박동희 "배재고, 성가대처럼 율동·목소리 맞춰 조롱...고교야구서 일베 용어 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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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06월 30일 (화)
■ 진행 :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
■ 출연 : 박동희 야구전문기자
- 고교야구, 상대방 향한 조롱과 멸시...예전엔 우리팀 응원만 해
- 가장 한심한 건 심판, 지켜만 보고 퇴장 조치도 안해
- 더그아웃에서 율동에 목소리까지 맞춰 구호...마치 성가대 보는듯
- 고교야구서 일베 용어 흔히 써와...전수조사 필요
- 이건 야구 문제 아닌 배재고의 문제...일제시대 독립 외쳤던 학교
- 배재고 교장과 이사장 책임 있는 반성 필요
- 감독, 몰랐다는 건 가치도 없는 헛소리...더그아웃도 경기장 일부
- 어른들부터 숨는 배재고, 좋은 명문 사학 같지 않아
- 프로 입단? 배재고 선수들의 미래 걱정 많아져...요즘은 인성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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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서 일베 용어 흔히 써와...전수조사 필요
고교야구서 일베 용어 흔히 써와...전수조사 필요
고교야구서 일베 용어 흔히 써와...전수조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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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놀이...
전수조사....들어가서...
학폭수준으로.....다룹시다....
선수들 입도 가만히 있게 하지 않죠. 감독이나 코치들이나..
"피쳐 베이비" 같은 류의 조롱 섞인 소리를 경기 내내 계속 지르게 시키죠.
벤치에 앉아 있거나 수비를 하거나 주자로 나가거나 언제나 항상 소리 지르게 하는데,
그것도 일이십분이지 경기 내내 하다보면 나중엔 소재 떨어져서 정말 막 되도 않는 억지스러운 조롱들 생각나는대로 막 내뱉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경우에도 그런 비슷한 경우로 보이긴 하더라구요. 지켜야 될 선을 넘었다는게 큰 문제죠.
잘 뉘우치고 성숙한 인격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
왜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지역비하에 너그러운지
어제 기아와 랜더스 경기 톡까지 와서 스타벅스 드립하던데요
지금 다른 전라도 지역 학교들도 똑같이 당했다는데 이건 계획 범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