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 다들 기뻐할때 서해에서는 우리 바다를 침범한 북한군을 쫒아내다가 30여분간의 교전을 했던 참수리 357호정의 해군 영웅들이 계셨었습니다.
그러나 국가의 높은분들과 국민들은 이분들을 너무 빠르게 잊었던것은 아니었는지 반성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북한군이 1999년 1차 연평해전 치욕을 당해서 보복하려고 또는 남의 잔칫상 엎으려고 이런 도발을 한것일까요? 지금 다시 생각해도 이해되지 않은 북한의 상황이었습니다.
당시에 월드컵 분위기에 가려서 주목을 잘 못받고 흘러간점도 너무나 죄송스럽고 유가족분들과 살아남은 용사분들도 얼마나 이때만되면 힘드셨을까 생각도 드네요.
안전한 바다를 위해서 몸바쳐 순국한 참수리 357호정의 용사분들을 잊지맙시다.
언제나 우리 바다를 지켜주고 계시는 해군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