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라고 하는 걸 만들고 또 지켜오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모범적 민주 국가로 발돋움하게 된 것은 많은 우리 국민들의 노력의 결과이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호남의 노력이 매우 컸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배제되고 서럽고 소외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를 지켜왔죠. 영남은 지금 인구가 1,330만인가 그러고 호남은 지금 현재 500만이 안 된다고 하죠. 그러나 해방 이후에는 호남 지역이 인구가 더 많았다고 해요. 왜 그렇게 됐을까? 그건 우리의 아픈 또는 슬픈 축적된 역사의 결과죠.
이제는 조금이라도 교정을 할 수 있게 돼서 참으로 기쁩니다. 우리 이 지역에도 이제 새로운 희망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약속드렸던 것처럼 제가 직접 관할해서 집행을 기획을 총책임을 또 최종 책임을 확실히 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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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영남인 저도 연설 듣고 울컥하네요. 감동입니다. 직접 관할해서 기획과 집행을 하겠다니 대통령의 의지가 느껴집니다.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