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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연설 듣고 울컥한 민형배 지사

모꼬이게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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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라고 하는 걸 만들고 또 지켜오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모범적 민주 국가로 발돋움하게 된 것은 많은 우리 국민들의 노력의 결과이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호남의 노력이 매우 컸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배제되고 서럽고 소외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를 지켜왔죠. 영남은 지금 인구가 1,330만인가 그러고 호남은 지금 현재 500만이 안 된다고 하죠. 그러나 해방 이후에는 호남 지역이 인구가 더 많았다고 해요. 왜 그렇게 됐을까? 그건 우리의 아픈 또는 슬픈 축적된 역사의 결과죠.


이제는 조금이라도 교정을 할 수 있게 돼서 참으로 기쁩니다. 우리 이 지역에도 이제 새로운 희망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약속드렸던 것처럼 제가 직접 관할해서 집행을 기획을 총책임을 또 최종 책임을 확실히 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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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영남인 저도 연설 듣고 울컥하네요. 감동입니다. 직접 관할해서 기획과 집행을 하겠다니 대통령의 의지가 느껴집니다.



댓글 5

  1. 오오즈 · · 공감 3
    민형배 지사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2. 모꼬이게 · · 공감 2
    @오오즈님 민형배 지사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대통령이 구상한 5극3특의 첫 시작입니다. 모범케이스가 될 수 있도록 광주전남을 성공적으로 탈바꿈 시켜야 합니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상상도 못한 지원을 약속했으니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결실 맺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 과정에서 엄청난 권한이 도지사의 손에 떨어질겁니다. 허튼 생각 말고 지역발전과 사업 성공 하나만 보고 능력있게 일 처리 할수 있길 바랍니다.
  3. 맥대디 · · 공감 4
    대통령 두 회장한테 큰 인사 하는거 보고 울컥 했네요, 정말 치열하게 일하셔서 감동 입니다.
  4. wildwaves · · 공감 2
    이재명 보유국, 국가 발전 계획의 차원이 다릅니다.
  5. 풋풋00 ·
    이런 거대 담론을 이야기해도 모자를 판에 분열하면 안됩니다. 다시 저쪽당에 지면 지금 이런 노력이 물거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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