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명예 실추 등을 들어서 생교위로 무마할려는거 같은데요.
피해자인 광주일고 학생들이 있으므로 엄연한 학교폭력입니다.
집단 언어폭력 정도 해당될것 같구요.
배제고와 시교육청이 학폭위를 열겠다고 못하는 이유는 학폭의 열리면 이 사안의 경우 거의 100% 1호 처분이라도 나올수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야구부 학생들 전원 프로 드래트 신청 자격이 박탈됩니다.
그래서 자꾸 생교위 생교위 하는데 이건 엄연히 법리 적용을 잘못하는 상황입니다.
한번의 실수로 인생이 망가지는게 가혹해 보이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혐오와 조롱은 끝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학생들은 그냥 군중심리로 또는 집단 속에서 따라 했을 가능성이 있기에
애초에 이런 짓거리를 시작한 주동자를 찾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일베 문화가 정말 심각한 지경입니다.
배재고가 맞습니다. 프로에서 배제하고 싶은 마음이 컷나봐요.
<다음은 나무위키 펌 내용입니다>
피해자는 정순신의 아들 정윤성에게 오랜 기간 괴롭힘을 당해 왔는데 정순신 아들은 피해자에게 "제주도에서 온 돼지 새끼!", "좌익 빨갱이!", "더러우니까 꺼져라!" 등의 폭언을 한 사실이 드러났고, 평소 친구들에게 당시 고위 검사였던 아버지에 대해 "검사라는 직업은 다 뇌물을 받고 하는 직업이다, 내 아빠는 아는 사람이 많은데, 아는 사람이 많으면 다 좋은 일이 일어난다, 판사랑 친하면 재판에서 무조건 승소한다."라고 말했다.
거의다 체육특기생으로 대학 진학 준비중일텐데
그쪽에도 학폭은 치명적이긴 합니다
이번 일은 진짜 일벌백계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