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직원들 출입 방해 및 신분확인, 몸수색 등을 하며,
경찰이 체육회 직원 업무 방해로 형사처벌될 수 있다고 경고를 하는데도,
그냥 막무가내로 현장 훼손될 수 있다고 막고,
어떤 젊은 남성은 '내 투표권이 침해받았다구요~~~'라고 바닥에 주저앉아서 울먹이며 오열?
미친 인간들이 모여서 같이 발작들을 하면서, 서로 간에 촉매가 되어 더 난리가 아닌듯 합니다.
여당 대표부터가 부정선거 부르짖으며 정신줄 놓고 헛소리 해대는 상황에서
정치적 문제로 번질 위험 때문에 조심스러워 하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선 넘는 폭도에 가까운 행위자들은 좀 바로 현장 검거했으면 좋겠네요.
기존의 뉴스 보면서도 어이가 없었는데, pd수첩에서 보여주는 현장 모습 보니, 기가 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