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기록부에 학폭만 기록하게 하는게 아닌,
반역사적, 패륜적 행위를 한 것도 기록에 남기게 하면 한순간 저런 행위 없어집니다.
고등부 야구부에서 프로야구로 가는게 인생 최대의 목표이고 한국에서 잘해서 미국으로 진출하는게 저들의 인생 목표인데.. 일베짓 하는 것을 생기부에 남겨버리면 드래프트에서 제외 되버리면서 인생 끝 납니다.
지금도 학폭 기록이 뒤늦게 발각이 되서 아이돌에서 퇴출 당하고, 대학교에서는 입학을 거부 하고 있습니다.
최근 프로야구에서도 학폭이 드러나서 행정소송으로 드래프트 취소하네 마네 하는 선수도 있고..
교육감은 반역사적, 패륜적 행위를 한 것도 생기부에 기록하게 바꾸면 이런 문제 상당히 예방 될 겁니다.
어른들도 맨날 야구로, 연기로, 노래로 기타 등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운운하는 꼬락서니를 보고 자란 애들이죠. 애들보다 어른들에게 먼저, 그리고 더 가혹해야 하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사익을 위해서라면 나라도 팔아먹는 부류는 제 밥줄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