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으로 잘 나가다가 사고터지고
은신한다음 내놓은 연프가 스트레인저였는데 이건 별로 반응이 없었죠. 저도 아예 몰랐음;;
근데 그거 접고 나는솔로로 새롭게 만들더니 이게 대박남.
사실 남PD 프로그램들 보면 다 비슷비슷한데
확실히 나는솔로가 더 히트친 거 보면 제목이 큰 거 같은..
스트레인저는 영 제목이 별로긴 해요.
나는솔로 <- 너무나 직관적임. 얼핏 단순한 듯하지만 흥미돋음
<짝>으로 잘 나가다가 사고터지고
은신한다음 내놓은 연프가 스트레인저였는데 이건 별로 반응이 없었죠. 저도 아예 몰랐음;;
근데 그거 접고 나는솔로로 새롭게 만들더니 이게 대박남.
사실 남PD 프로그램들 보면 다 비슷비슷한데
확실히 나는솔로가 더 히트친 거 보면 제목이 큰 거 같은..
스트레인저는 영 제목이 별로긴 해요.
나는솔로 <- 너무나 직관적임. 얼핏 단순한 듯하지만 흥미돋음
2,30대 후배들이 나솔을 추천하며 늘 하는 말이, "이건 연프가 아니라 휴먼다큐에요 형" 이었거든요.
아직 각잡고 본 적은 없습니다만..
뭔가 연애 보단 도대체 왜? 라는 의문을 갖게되는
심리학 드라마 같아요
모든 사람은 각자의 매력도, 비호감력도 있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짝부터 솔로까지 거의 전화를 다 봤는데..이거 참.. 볼때마다 새롭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