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부터 스포츠가
흥분과 재미와 드라마틱한 영웅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야합과 부조리의 끝판왕이 되고 있네요
배제고 사태는 일벌백계해서
스포츠계의 건강함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유야무야 넘어가면 스포츠의 미래도, 나라의 미래도 없을 것 같네요.
——————///
제목 오타 죄송합니다.
배재고로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월드컵 홍명보부터 스포츠가
흥분과 재미와 드라마틱한 영웅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야합과 부조리의 끝판왕이 되고 있네요
배제고 사태는 일벌백계해서
스포츠계의 건강함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유야무야 넘어가면 스포츠의 미래도, 나라의 미래도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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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타 죄송합니다.
배재고로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너무 억압적인 분위기로 만들어도 안됩니다. 오히려 더 이 논제에 대해 표현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지요.
잘못한 걸 처벌 안하면 더 우습게 보겠죠
잘못한 행위에 댓가 치르는게 억압이에요?
민주당 기득권이요? 이게 요즘 미는 프레임인가요?
옳은 예시일진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금주법 만들어서 바에서 와인 마신 사람 일벌백계한다고 그 사람이 술을 안 마시진 않습니다. 바에선 안 마시겠죠. 그 사람이 왜 알코올을 마시려 하는지, 어떤 사회문화적 요소가 술을 더 마시게 하는지를 찾아서 분석해야죠. 억압은 역사적으로 늘 정답이 아니었습니다.
징계가 불필요하단게 아니라, 그게 마치 만능키인 것 마냥 그것에만 기대는 세태를 비판한 겁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표현 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것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인건 행동에 대한 결과를 받아드려야 한는 걸 가르치는 사회가 먼저라 생각됩니다.
그.. 무슨 말 씀 하시는지는 알겠는데....
안됩니다. 이런 종류의 조롱을 하고 싶은 자유를 누리고 싶은 사람들 에게 억압자가 되지 않는 건..
하면 안되는 일이입니다.
예를 들자면 살인이 하고 싶은 사람이 있지만 그들을 억압하는 법을 없애 버릴 수는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아무리 억압자로 여겨지고 그들을 불편하게 만든다고 해도 어쩔 수가 없어요..
죽임 당하고 싶지 않은 나머지 세상이 있고 나머지 사람이 있고 훨씬 더 많습니다.
그들이 자유로우면 오히려 붕괴합니다..
그런다고 애들이 아 정말 우리가 잘못했구나 할까요? 인터넷도 검열하더니 이제 말도 검열하려고 하는구나 하면서 더 냉소적으로 보지 않을까요
이건 표현의 자유 영역이 아니죠.
분명한 폭력이에요
언어 폭력, 혐오에 기반한 폭력
‘사람 한 대 치고, 내 자유다‘
그러면 안되죠
사람 쳤으면 그 댓가를 치뤄야죠.
게다가 집단 린치 사건 아닌가요?
배재고 야구부 사건은 분명한 언어폭력사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