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유야 무야 넘어가는것 같지만 피의자들은 의외로 큰일일것요 교장은 아마 사퇴해야 하고 감독 코치진은 업계에서 매장되고 선수들은 뭐 앞으로 선수생활 진짜 잘하지 않는한 그대로끝일것요 아닌것 같죠?? 지금 자기들만 모르지 인생 바뀌고 사회에서 배제 된것예요
잠깐 시끄럽겠지만 나중에는 관심도 없겠죠.
조선일보 주최 청룡기라;;;
자사고에 야구부라니
어느 학부모가 좋아하겠어요.
그리고 이건 부모, 코치 모두 책임이 있습니다.
저도 자식 키우고 아이랑 대화도 많이 하는데 저 정도로 막장인 애들은 근처에서 듣도 보도 못 했습니다.
참고로 전라도 아닙니다.
학부모들은 애들 기죽이지말라고 우쭈쭈할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