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는 똑똑하고 가난하고 청렴하다는 것까지는 인정합니다
그래서 저도 한 때는 당대표 까지 하신 분이 어떻게 저렇게 집도 없이 월세로 살면서 청렴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고
더구나 검찰로부터 수사받았을 때 진심으로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자는 정말 무능한 자입니다.
지난 당대표 때 법사위를 국힘에 넘겨서 개혁 입법을 무력화했습니다.
정유라 진보 유튜브 출연 대가로 송영길 측근으로부터 950만원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온적도 있습니다.
이자는 구속으로부터 돌아오자마자
이언주가 주도하는 뉴이재명 모임에 참여하였고
이제는 거짓으로 정청래를 저격하고 있습니다
송영길 이 자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검찰로부터 억울한 수사를 당하실 때
등뒤에서 저격한 자 아닙니까?
그런데 거짓으로 정청래 전 대표를 저격합니까?
송영길 의원님
김민석으로부터 사주 받은 자객출마입니까?
정청래를 저격해서 진흙탕 싸움으로 끌고들어가고
김민석은 고고한 학으로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도우는 겁니까?
어찌 하는 플레이가 저 같이 평범한 자의 눈으로도 알아챌 수 있도록 합니까?
이런 더러운 플레이가 뉴이재명 방식입니까?
어찌 처음부터 끝까지 더러운 방식만 고집합니까?
리박스쿨 이언주가 가르쳤습니까?
김민석 총리님,
이언주 송영길 부터 끊어내십시오 .
민주당에서 분탕만 치는 자들입니다.
페어플레이를 해야 전당대회 뒤에 우리는 다시 한 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덕분에 국운이 날로 상승하고 있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극적으로 돕고 민주당을 정부여당으로써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불철주야 애를 쓰시는 송영길 의원을 근거도 없이 비난하는 글이네요.
이런 글은 딴지에서나 게시될 것 같았는데, 클리앙에서 보다니 참담합니다.
서울시장 나오기위한 의도도 있었죠.
양보 했기에,
인천 사람이 서울 시장 후보가 될 수 있었죠.
저분들은 그 누구보다 판단력 좋은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알아서 판단 하시겠죠
송영길 의원님 응원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gr7000CLIEN
이재명 정부에서 필요로 하는 여당 인사가 누구인지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생각이 드네요.
한 때의 영웅이 찌찔한 결말을 맡는
흔한 예일 것 같네요
의욕이 과하니 생각과는 다르게 똥볼만 차네요. ㅋ
요즘 뜬금없이 우리 스스로를 욕하고, 우리 동료들을 욕하는 게 왜케 많아진것입니까?
서로들 욕하면, 정치가 발전해서 인가요? 아니면, 님께서 말씀하시는 송의원이 자격없음을 그냥 토로만 하는 것인가요?
뭘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요? 나도 님의 말에 동조해주기를 바라는 것인가요?
아니면, 뭔가요? 뭘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요?
지금 정청래가 쌓아올린 거짓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문정복"은 5월에 끝내자는 말 누가 했냐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다가 이제 아무 말 없죠?
"정청래"의 전략을 "송영길"이 잘 파악하고 방어하고 있는 겁니다.
이때도 "김병기"가 욕을 다 먹었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정청래"가 거짓말 한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의도는 알겠지만 지나쳐요.
그 방법이 잘못되면 의도가 아무리 좋아도 인정받을 수 없죠.
지난 지선에서 김관영을 지지한 것도 명백한 해당행위였구요.
최근 굉장히 좋은 기회 및 포지션을 잡았는데 그걸 스스로의 실책으로 날려먹는 느낌이에요.
다만, "김민석이 사주한 자객 출마"라기 보다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정청래를 견제하여 딜하려는 거겠죠.
매불쇼에서는 발언이 조금 이상해지니 출연 안시켰었습니다. 그거에 대한 사과는 했었고 비판을 달게 받는다고 했었습니다.
우직하기만 하지 정치인으로서의 감각이 좀 떨어지신다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