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tnews.com/20260630000359
세상에 어떤 나라가 통신사 대리점에서 휴대폰 개통할 때 신원 확인했다고,
그 휴대폰에 문자 보내서 인증번호 맞추면 온라인 신원 확인이 끝나는 방식으로 운영하나요?
그러니까 보이스피싱이니 금융사고니 줄줄이 터지죠.
그래놓고 이제 와서 그걸 막아보겠다고 휴대폰 개통할 때 안면인식을 한다고요?
과기부는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진짜 어디서 좀 부족한 사람들만 모아다 부처 하나 차린 건가 싶을 정도네요.
그냥 모바일 신분증으로 온라인 신원 확인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에휴, 과기부 진짜 노답 기관 같습니다.
그간 터졌던게 어떤 방식이냐면.
대리점에 가서 핸드폰을 개통하면 해당 대리점 직원이 개통될 때 제출한 그 정보 그대로 제3의 핸드폰을 개통할 수 있었어요.
그러니 본인 말고는 타인이 핸드폰을 개통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안면인식정도는 들어가야 한다고 판단을 한거죠.
우리나라는 핸드폰으로 모든게 다 되는 나라니까요.
얼굴까지 털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른 기사로는 병행한다고 하네요.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266030.html
https://v.daum.net/v/20260630153704798
그리고 모바일 신분증은 모두가 다 사용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모바일 신분증도 매번 안면인식해요. (귀찮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