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특정 인물들의 앞 글자를 딴 조합일 뿐이며,
비하하는 단어가 섞이지 않았으니 멸칭이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은
언어의 형태만 보고 맥락을 의도적으로 배제한 전형적인 궤변에 가깝다고 봅니다.
어떤 단어가 멸칭(비하하는 명칭)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기준은
그 단어가 어떤 맥락에서 만들어졌는가 입니다.
문조털래유는 대상이 되는 인물들을 존중하거나
객관적으로 묶기 위해 만든 단어가 아닙니다.
특정 세력을 적으로 규정하고,
그들을 하나로 묶어 낙인 찍기 위해
정치적 목적으로 만들어낸 단어입니다.
단어 자체에 비속어가 없다고
멸칭이 아니라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 입니다.
단지 특정 세력을 카테고리로 묶고 싶다면
친문, 친조국계, 친명계, 친청계 같은 기존의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굳이 개개인의 이름을 기괴하게 이어 붙여 부르는 이유는
그 인물들을 조롱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 입니다.
결론
듣는 당사자들이 강한 불쾌감과 분노를 표시하고 있고,
정치적으로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고안된 조어인 만큼,
앞 글자를 딴 조합일 뿐이므로 멸칭이 아니다 라는 주장은
언어의 맥락을 무시한 것 입니다.
해당 표현이 특정 정치인을 하나의 부정적 집단으로 묶어 낙인찍고,
조롱과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도
멸칭이 아니라는 주장은 궤변이라고 봅니다.
머리에 대체 뭐가 든 겁니까?
누가 먼저 썻고가 핵심이 아닙니다.
문조털래유 커버치자고 조금박해가 나오다니요..
조금박해가 멸칭은 아니죠
본문 내용으론
"특정 세력을 적으로 규정하고, 그들을 하나로 묶어 낙인 찍기 위해 정치적 목적으로 만들어낸 단어입니다. "
라고 정의하셨으면 조금박해도 그들 입장에서는 멸칭의 개념 아닌가요?
문조털래유는
조-> 좆 -> 좆문 -> 문좆털 거기에 털래반 까지 에서 시작된 것으로 압니다.
어디서 시작했을까요?
안사요
검색해보면 나와요
(그게 현 국정운영에 도움이 되질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 김어준이 조국 밀어주는 것과는 별개로요)
비슷한 의미로 다른 멸칭들. 무슨 새. 간첩. 용역. 상스럽고 역겹다. 이런 표현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뭐.. 쉽게 될까 싶습니다.
그 맥락이 분명히 있으니까요.
그리고 뉴이재명이라고 했을때 거기엔 혐오의 의미가 있지만 멸칭은 아니죠.혐오의 대상이라고 그것이 다 멸칭은 아니듯 하네요.
문조...를 저는 사용하지 않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게 무슨 대단한 혐오 표현인지 모르겠네요.
멸칭이죠. 하지만 방송용으로는 부적합하다고 봅니다.
문제는 경멸 받아야 하는 자들의 범위인데…저는 문조털래유가 충분히 경멸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촉법 평론가가 어떠니…이게 민주주의 사회에서 용인되는 말인가요? 정치적 지위의 평등을 주장한다는 진보가 이런 소리를 한다면 진보 자체의 진실성이 의심받지 않을까요?
그럽니다. 비에게 진보의 가치에 맞는 책임있는 행동을 요구하는 건 무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촉새에게 진실성이나 진정성을 찾거나 요구하는 건 그 자신이 제일 혐오하는 거라서 그의 “아주 개인적인 견해”는 존중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20%의 법칙이 있죠.. 내 주변에 극좌를 혐오하는 중도는 있는데 극우는 없다고 생각된다면 내가 그 극우인거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이게 잘못된거면 이거 욕하면 됩니다. 알고도 쓰는 사람은 베충이죠.
최한욱TV에서 최초 사용
그냥 쓸 사람은 쓰면 됩니다.
그런데 알고 써야죠.
사람은 자기 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듣기 싫은 소리를 들으면,
자신을 대상으로 하지 않아도 기분이 나쁘고,
적어도 그런 단어를 자신이 쓰지는 않죠.
털때문에 멸칭이 아니라 단어에 멸칭적의미를 담아서 쏘아붙이니까 멸칭처럼 느껴지는 것이겠죠.
말그대로 태정태세랑 그다지 다를것도 없어요.
저는 따로 그 단어를 언급하지는 않지만 생각해보면
걍 모아서 부르는건데 거기에 비판을 많이하니까 멸칭처럼 느껴지는 것이고 “털”은 ”털보“라는 그분들의 애칭에서 따온것이지 털때문에 멸칭이냐 아니냐는 너무 단순한거 같네요.
그거랑 그거랑같냐? 라는 단순한 질문도 뭐가 그리 크게 다르냐 라고 묻고싶네요. 결국 문조김래유 문조어래유 문조준래유 이거랑 문조털래유랑 뭐가다른가요? 심지어 그들의 애칭인데.
문조털래유로 칭찬일색이었으면 멸칭도 아니었겠죠.
하지만 프로 멸칭제조기 그분이 있기 때문에 문조털래유는 양반이죠 뭐.
일상적으로도 털보라는 단어는 일상적이고 친근한 단어죠. 그런데 문제는 털보라는 단어가 아니지 않습니까?
엄밀히 말하면 멸칭은 아니에요.
다만 "문조털래유"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들을 비판하려는 쪽이다 보니
결국 저 명칭에 부정적 인식이 오염돼버려서 실질적으로 멸칭화돼버렸죠.
아이러니컬한 건 "팀 김어준"이라고 부르면 멸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듯 하더군요.;;
반면 김민X, X청래, 용역, 촉법....이런 단어는 단어 자체에 부정적 가치판단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자체로 멸칭이구요.
유시민 작가가 다뵈에서 용역, 촉법이란 단어를 쓴 후 그 단어를 자랑스럽게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그건 엄연한 멸칭이고, 클량에서 클량 회원을 대상으로 쓸 경우에는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멸칭 사용에 대해서 비판하고 싶으신 분은 최소한 본인부터 지키고 있는지 뒤돌아 볼 때이죠.
—— "부엉이바위"라는 멸칭 자체에는 아무 가치판단이 없죠. 엄밀히 말하면 멸칭은 아니에요.
다만 "부엉이바위"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일베들은 노무현을 조롱하려 쓰다보니 결국 저 명칭에 부정적 인식이 오염돼버려서 실질적으로 멸칭화돼버렸죠. ——
쓰신 말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모든 차별과 혐오의 어휘들은 어휘의 국어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사용자의 의도가 중요합니다.
멸칭의 어휘가 멸칭인 걸 이미 아시니
이런 되도 않는 논리로 방어하지 마세요.
억지 논리입니다.
그냥 멸칭 쓰지말자, 그게 깔끔합니다
"결국 저 명칭에 부정적 인식이 오염돼버려서 실질적으로 멸칭화돼버렸죠."
라는 뜻은 멸칭이라는 뜻이에요.
이미 전 오래전부터 온갖 멸칭은 써서는 안된다고 누누히 말해왔으니까요.
전 문조털래유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꽤나 비판해왔습니다만...
무엇보다 제가 뭘 방어했다는 것이며, 무엇이 억지라는 겁니까????
굳이 명칭 자체에 부정적, 멸시적 의도가 있는 멸칭과 그렇지 않은 멸칭을 대조하기 위해서
두 군을 따로 분리해서 적은 것 뿐입니다.
왜냐면 클량에선 다행히도 문조털래유는 멸칭으로서 인식되고 있지만
유작가가 최근 말한 용역, 촉법은 당당하게 쓰고 있고, 한동안 게시판이 그걸로 시끄러웠기에
그 아이러니를 비판한 거에 불과합니다만...
지금 패거리로 조롱질하고 비아양하느라 정신 없는 쪽이 어디입니까?
모든 좋게 보려면 좋게 보이고 나쁘게 보려면 나쁘게 보이는 것입니다만, 사실을 알면서하면서 비판해야지요.
취임 1년차, G7 성과, 주가 5천 돌파 때마다 이슈 팔이 해서 공적을 묻으려 했던 놈인데 뭔 친명입니까?
동접자 다 빠지니 친명팔이 하는 것 아닌가요?
패거리라고 하는 것이 조롱이 아닙니다.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시스템이고 윤썩열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시스템이 친문폐족 패거리 정치였으니 개박살을 내야 합니다.
김부선 건, 한겨레 티비 인터뷰는 2010년 입니다. 2010년 이면 MB 정부인데 그 스캔들 내서 무슨 정치질을 합니까? 6년인가 8년 지난 시점 김부선의 sns와 바른미래당이 문제를 일으켰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김어준을 공격하고 김부선 스캔들은 김어준이 낸거라고 방송에서 직접 언급한게 하태경입니다. 이재명 바른미래당 고발건에 참고인으로 조사도 받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신체검증을 권유한게 김어준입니다. 스캔들을 일으킬 요량이었으면 녹취부터 깠겠죠.
동접자 빠졌는지는 모르겠지만 10만 이상인 채널인 아침 방송인데 동접자 빠져서 친명한다고요? 작년 부터 닭살돋는 명비어천가와 문제가 되었던 아빠가 돌아왔다는 뭡니까? 게다가 스스로 코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비판적 지지로 돌아서고 있는데 동접때문에 친명팔이를 왜합니까? 심지어 서울 시장 여조 건으로 김민석 총리와 어색할만한데도 AI 허브 추진 등 총리 추진 정책을 홍보했습니다.
나만 본심을 안다 나는 문자 주고받는다가 친명팔이가 아닐까요?
윤석렬 검찰 총장 임명 시기에는 이동형도 라디오에서 검찰 내부에 휘둘리지 않고 완벽하게 개혁을 수행할 인물로 평가했습니다.
지금 친문해서 뭐하나요?
그 친문 패거리 참 볼품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