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대행은 "조 전 대표는 사실 부산 출마를 희망했다. (그러나) 도저히 무시할 수 없는 복수의 (민주당) 인사로부터 '부산만은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그러면 '다른 데 가면 되겠네'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이를) 민주당이 약속했던 것으로 해석했다"고 털어놨다.
또 신 대행은 "그러면 '다른 데 가면 되겠네'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며 "(이를) 민주당이 약속했던 것으로 해석했다"고 털어놨다.
https://m.imaeil.com/page/view/2026062617033604966
지금와서 저러는게 말하는건 변명으로 들리는데
그 민주당 인사가 누군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그것이 팩트인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왜 민주당 인사가 부산만은 안된다고 했는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어째건 패배한것은 패배한것이 의미 없는 일이긴 하네요
오피셜로 저렇게 부산 출마도 생각했다고 말하는 것도 마냥 현명한 건 아닌 게… 민주당 귀책 사유로 만든 보궐 지역구에 출마한다는 기존의 대의명분도 퇴색시키는 말인데요.
그래도 부산 출마 단념해준 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안 그랬으면 선거 구도가 조국 대 한동훈으로 흘러가서 민주당으로서는 전재수가 묻힐 수 있었으니까요.
김 의원은 "부산은 조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사이의 논쟁으로 가기보다는 '전재수-하정우' 연합이 부산 발전에 역할을 한다는 선거로 가는 게 맞다"면서 "그렇기에 조 대표와 한 전 대표가 북구에서 싸우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 그런 뜻을 조 대표에게 전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138439
그런데 전재수 의원이 민주당 지도부인가요?
전재수 의원의 반대가 부산에 안 가는 대신 다른 지역 무공천 약속이라도 된다는 뜻이예요?
전재수 의원이 반대했다고 해도, 출마하고 싶었으면 출마 선언을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평택을 공천 때도 (진보당) 다른 당이 반대하면 출마해선 안 되는거냐고 얘기가 있었잖아요.
무엇보다 조국지지층이 평택 공천 정청래가 했는데 왜 청와대 탓을 하는지, 이게 제일 어이없음요.
뭐 벌써 탈이 단단히 생긴것 같긴 하지만..
앞으로도 두 당이 선거연대를 하려면 내놓고 앞에서 하길 바랍니다.
사면안받고 나와서 다음 총선 부산으로 나왔으면
됐을수도 있는데
이른 사면에 모든게 너무 빨랐죠
합당부터 출마까지 ...
신장식씨는 더는 조국을 팔아서 본인 정치 안했으면 싶네요
위에 친절하게 링크도 걸려있습니다. 김영진 의원이 그랬다고 했구요. 복수라고 했으니 아마 다른 누군가도 있겠네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138439
그럼 이것도 같이 봐주세요
진행자가 "조 대표가 '평택을은 민주당 귀책 사유가 있는 곳이니까 무공천해야 한다'고 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묻자 김 의원은 "정청래 대표는 '모든 지역구에 국회의원 후보를 공천하겠다'고 말한 대로 진행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꼭 출마해야 되는데요?
왜 그자리 민주당이 후보 안내야 되는데요?
본인들이 선택했으면 그 결과에 책임지는게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