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의 친문인사 임명 목록입니다.
1. 문재인 청와대 출신 핵심 참모 및 비서관
권혁기 (전 춘추관장): 의전비서관으로 기용
정도 (전 총무비서관): 관리비서관으로 기용
강건작 (전 국방개혁비서관): 국가안보실 1차장으로 기용
오상호 (전 여사 비서실장): 제2부속실장으로 기용
김미탁 (전 국토교통비서관): 국토교통부 차관으로 발탁
김성진 (전 사회혁신비서관):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으로 영전
인태연 (전 자영업비서관 이자 김어준의 처남으로 알려진 인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으로 발탁
2. 문재인 정부 출신 정치인 및 장관급 인사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으로 기용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기용 (이후 부산시장)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내각 참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내각 참여
3. 기타 친문 성향 및 관련 기관장 인사
전우용 (교수): 세종학당재단 이사장 발탁
황교익 (선생):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발탁
잇싸에 있던 딴지 글에서 펌했습니다.
대통령이 무슨 자기들 한자리주려고 있는 사람인줄 아는가보네요
단지 레퍼런스없이했겠나요 사람고르는것도 사람이하는 일이니 써보고 갈아끼울수도있고 계속쓸수도있고 뭐 그런거겠죠. 단지 왜 우리편안쓰냐 라는 말은 완전히 거짓이라는 것이죠
평론가 후배인 오창석을 무능력자에 돌대가리 만든 미친 선배란 작자들. 후배를 그렇게 짓밟을 줄이야. 진짜 벌받을겁니다.
대통령은 친문도 기용하는 마당에 친명이라는 인간들이 나서서 문조털래유 악마화하지 말라는거죠.
인정합니다. 생각도 못해본 내용이라 친문 홀대론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친문을 홀대한적은 없죠. 굳이 따지면 김용, 정진상, 김지호 등등 친명이 불만이 있으면 있어야합니다.
문조털래유라는 말과는 다른 팩트체크로 보시면되겠죠.
오상호도 내용 다른 거 같은데요
이력 보니까 참여정부 때 행정관 이력이 있고,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 참여 이력만 있지 공직 기용 이력은 없어요.
그래서 문까산점 받은 인사가 누군데요 대답해 보세요
아니면 우리편은 왜안쓰냐는 말을 하지말던가.
저들이 누가 졸라서 받았다는건가요? 아면 반대로 다른결의 사람들이 졸라서 받있다는건가요?
냉정하게 그냥 임명해줬으니까 자리 받고 들어간거고 싫은 사람은 거부하고 안들어갔겠죠.
그리고 문까산점 증명할수는 있나요? 저들의 능력이 문까산점보다 높다고 장담하시나요? 어느 근거로요?
상당히 부질없네요
문까산점도 문제지만 용역 평론가도 문제죠.
그때 한참 정부 광고비 어쩌고 할때라 아마 정부 광고비 주고 조국에 비판적인 평론가들 썼다 뭐 이런거 같은데
정부광고비 정치시사 유튜브 채널에 한푼도 안간게 밝혀졌잖아요
그런데도 마치 대통령이 뒷돈주고
평론가들 여기저기 꽂아 넣은것 처럼 말하는거 보세요
이게 같은진영에서 나올만한 소리냐구요.
윤석열시절에도 한동훈 쪽 평론가들만 나오는걸 보면 악랄한 윤석열도 언론사에 평론가 꽂는건 못한거 같은데
이재명 대통령은 가능하다구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
정말 너무 하네요
이씨 성이 빠져있네요. 이정도
클리앙을 포함한 커뮤니티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그냥 이름을 가져다 붙이면 다 되는 줄 아는 겁니다
첫 번째로 2030. 십수차례 이야기하지만 20대 초반의 생각과 30대 후반의 생각은 합쳐질 수가 없어요
바라보는 세상과 시각과 범위도 너무 다르죠.
두 번째는 친문/친명입니다. 그냥 악수하고 사진 찍으면 다 친- 뭐시기 하는 거같은데
이거는 레거시 (유사) 언론에서 하던거 아닌가요? 그걸 왜 따라하고 있는거죠?
이전 정부 인사는 가져다 쓰면 안되나요?
스피커들이 떠드는 대로 이해하는게 선동에 당하는 겁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냥 이전투구고 대부분 되도 않는 소리들만 하고 있는 거죠.
제가 생각하는 친- 누구는 적어도 그 사람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는데
퇴임인터뷰때도, 그리고 양산 시위때도, 누가 그를 지켜줬습니까?
신승목 이 분 거의 혼자 아니던가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지만, 지금 정치판에는 친문/친명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