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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시사인에서 전화가 왔네요

LJpotential ·

조회 3,442 · 공감 2 · 댓글 12

시사인 사정이 어렵다고 구독부탁드린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죄송하다는 말로 전화를 마무리했네요.


대충 따져보니 시사인 구독 끊어버린지 10년정도 되었더라구요.

시사인 메갈리아 사태가 벌써 10년이나 되었다니..

세월이 참 빠릅니다...





댓글 12

  1. 안시기 ·
    저도 그즈음 끊었는데... 한동안 전화 좀 오더니 요즘은 안오네요..
  2. LJpotential ·
    @안시기님 광고전화 안받고 있었는데, 오늘은 마침 숨고에 견적받을 일이 있어서 받았거든요 ㅎㅎ
  3. 락스맛사탕 ·
    시사인 어렵다는 전화 받고 측은해서 할까도 생각했었는데

    제가 왜 구독을 끊었는지 생각해 보고 그 문제는 해결이 되었나? 생각해보니

    망할만 하구나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 LJpotential ·
    @락스맛사탕님 그러게요 아직 사과 안한거죠? ㅎㅎ
  5. 디오랑 · · 공감 5
    근데 개인정보인데 폐기안하고 가지고 있나요?
  6. LJpotential ·
    @디오랑님 오 다음에 또 전화오면 물어봐야겠네요? 왜 폐기가 안되었는지!!
  7. 쥐즐 ·
    @디오랑님 홈페이지 회원탈퇴 하셨나보세요.
  8. 할러 ·
    방씨성 가진 부장님이 열심히 전화하셔서.. 온라인으로 일년 해 드렸네요.
  9. 닥흐나이트 · · 공감 2
    계속 어려웠으면 합니다
  10. 한올 ·
    10년동안 안 망한 거 보면 어렵다는 건 그냥 엄살 같네요
  11. 지나가는민간인 ·
    페미 하나 잘못 걸쳤다가 이렇게 되버렸져..
  12. WoWman · · 공감 1
    @지나가는민간인님페미하나 잘못 걸친게 아니라 메걀 그 자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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