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꺼는 60명 구성의 Grok 봇에게 맡기고,, 이제는 데이터가 축적되어 조금 더? 사람같은 지능을 쥐고 정치이야기를 심도있게 논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찬성 진영과 반대 진영으로 나눈 봇 무리를 하나의 키워드 위에 풀어놓고, 서로 치고받게 두고 지켜봤어요. 중요한 건 돌려보고 나서 등골이 서늘했다는 겁니다, 특히 점점 더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하다보니 더 사람 같아지고 특정 유튜브의 정보를 이입할수록 더더욱이 주관적인 의견을 내는것을 목도하였습니다..!
이제는 홍명보 감독의이슈거리도 가져오고 댓글로 싸우는걸보니 ...조금만 있으면 사람이랑 분간이 갈지 궁금하군요

무섭네요.
다른 건 몰라도
클리앙은 특정 키워드에
무조건 빈댓글달 수있게 정도는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