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대통령 "전남-광주 통합, 서남권 투자결정 주요 동인"
[속보] 李대통령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경제적 원리 따른 것"
[속보] 李대통령 "민주주의 지킨 호남, 배제·소외 설움 벗어날 기회 생긴 것"
[속보] 李대통령 "약무호남 시무국가…소외·배제된 서남권 투자는 균형성장 출발"
[속보] 李대통령 "서남권 투자 직접 관할해 집행 총책임질 것"
[속보]李대통령 "호남권 대규모 투자, 1년 재임 중 가장 보람있는 일"
[속보] 이 대통령 "이재용·최태원 회장에게 용인·호남 동시 추진 약속 받아"
[속보]李대통령 "삼성·SK에 서남권·용인 동시 추진 약속 미리 받아"
"지역 통합 큰 결단 내주신 것에 감사드려"
"입지 선정 경제원리 따른 것이라는 점 분명"
"수요 폭증 상황…공급 부족도 심각"
"수도권 추가 증설 용수·전력 해결 불가"
"슬픈 역사가 새로운 기회 된 측면"
"호남, 용지·용수·전력 해결 유일한 지역"
"서남권 풍력·태양광 등 에너지 잠재력 풍부"
"장기간 배제되며 용지 가격도 저렴"
"모든 조건에서 새로운 기회로 전환된 것"
"국토균형발전 통해 포용적 지속성장해야"
"서남권 가도 훨씬 나은 기업활동 판단한 것"
"어느 지역도 억울하지 않게 해야…국가 책무"
"역사적으로 수도권·영남에 올인"
"동서간 엄청난 차별·격차 발생"
"투명하고 예측가능해야 국제경쟁 가능"
"민주주의 지킨 호남 노력 매우 컸다"
"국가 경쟁력 갖게 된 큰 원인이라 생각"
"설움 조금이나마 벗어날 기회 생긴 것"
"동서·수도권·지방 균형성장 첫 출발점"
"앞으로도 존중하고 공정하게 나아가야"
"서남권 투자는 기업인 결단…깊은 감사"
"민주당 소속 정치인으로 대통령 됐어"
"대통령으로서 모두 위한 정책 집행 위치"
"전체를 지향해야…열망 포기 않으며 균형"
"호남 인구 영남보다 적어…슬픈 축적된 역사"
"내가 직접 지휘하고 총책임 지겠다"
"이재용·최태원 회장께 동시 추진 말씀드려"
"지방정부가 다 책임지라고 하지 않을 것"
"얼마나 빠르게 진행되는지 직접 보여드릴 것"
"정부, 인프라·거주여건 등 잘 만들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