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미래거든요.
일종에 아이콘 같은 존재랄까?
그래서 마치 철없는 아이들이 집단괴롭힘을 하듯이
별다른 논리도 근거도 없이 그냥 괴롭힙니다. 아주 못됐죠.
아는거에요, 민주 정권의 연장을 막으려면 조국을 쳐야되는구나.. 하고요.
노파심에 덧붙이자면,
이 분이 뭐할거다라고 말한 적 없으니까
대통령감이냐 아니냐 그런 질문은 사양합니다.
향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미래거든요.
일종에 아이콘 같은 존재랄까?
그래서 마치 철없는 아이들이 집단괴롭힘을 하듯이
별다른 논리도 근거도 없이 그냥 괴롭힙니다. 아주 못됐죠.
아는거에요, 민주 정권의 연장을 막으려면 조국을 쳐야되는구나.. 하고요.
노파심에 덧붙이자면,
이 분이 뭐할거다라고 말한 적 없으니까
대통령감이냐 아니냐 그런 질문은 사양합니다.
베터콜사울 나의아저씨 크래싱 나르코스 홈랜드 모던패밀리 제시카존스 익스팬스
어떤 기대치를 가지고 계신건지요.
그런데 내용을 보니 조국 까내리려고 의도적으로 쓴 글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면 조국을 까는 댓글이 만선이 되겠지 하며 쓴 글처럼 보이네요..
그런게 있어요
공감합니다 그쪽 세력의 작업으로밖에 볼 수 없는 글이네요
이런 글 쓰면 알바비 얼마 받는지 궁금하군요
이거 마치 일베들이 이 모든일은 노무현 때문이다 라고 말하던 것과 비슷합니다.
무조건 욕하다보면 어느센가 젖어드는것이죠
누가 뭐래도 조국대표는 민주세력의 훌륭한 자산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번 평택 선거로 인해 흠집이 많이 났네요..
그래도 언젠가는 다시 떠오를겁니다.
조국은 그가 겪은 고난에 더해 인간적인 "바름" 이 외형으로 드러나는 흔치않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병적으로 싫어하는 어두운 자들이 있죠.
요즘 이재명을 보면서,
조국은 능력도 키워야겠으나 그보다는 계속하여 올바른 자리에서 정치해주기를 바랍니다.
조국 전 대표가 민주주의의 미래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분이 승계받은 정치적 자산이나, 커리어나, 정치적 포텐셜이 낮은 분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현재와 같은 정치적 선택을 계속 반복하면... 그 자산과 포텐셜 다 까먹을 거 같아요. 지금도 많이 풍화되었다 생각하고요. ㅠㅠ
조국 전 대표도 민주진영의 큰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조국혁신당 창당과 지민비조 이후의 정치적 선택들은 모두 아쉬움의 연속입니다. 왜 그랬을까 싶은 선택들이 너무 많네요...ㅠ
조금 더 큰 정치인이 될 수 있고,
조금 더 민주진영 화합을 이뤄내는 키가 될 수 있을거 같은데,
뭔가 너무 조급하신 느낌이에요. 조국 전 대표도 나이가 나이시다보니 조급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정도 깜 안되는건 진작부터 알고 있어서 더욱더..
그럼에도 계속 끄집어 올리려고 하는 행태가
진짜 속이 메스꺼울정도에요..
오히려 반대로 묻고 싶네요...
조국이 뭐길래 그러는거죠? 나만 모르는 뭔가 있나?
3년은 길다.
감기약을 먹지는 않았죠.
정치는 좀 다른 영역이지요
일종에 아이콘 같은 존재랄까?
진짜 이렇게 생각한다면 굉장히 큰착각 입니다
이런분들 때문에 조국이 욕먹는거에요…
'최고다.'
'나는 잘 모르겠는데?'
'왜 까냐?'
조국 대표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조국 대표님에 대해서 오가는 '글'들에서 느껴지는 점이 평양냉면에 대해서 오가던 '글'들에서 느껴지던 것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평양냉면은 좋아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파는 곳이 없어서 못 먹습니다.
어필해요 팬층을 늘리려 노력하고
조국 팬덤처럼 무지성 지지하거나
타인을 배척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조국이란 사람을 좋아하는 건 자윤데 그게 마치
대단한 우월감이나 도덕적 우위로 여기좀 말아주세요
아무리 못해도 오세훈, 한동훈 보다는 낫습니다.
이게 앞뒤가 안 맞는 말씀이잖아요....
향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미래면, 대통령 감이 된다는 의미인데요
조국의 sns스토킹 하듯이 국힘 스토킹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건 안하죠.
조국한테 무슨 억하심정이 있는지.. ㅎㅎ
머.. 강력한 차기 주자이니 두려워하는건 이해합니다.
조국혁신당의 미래이고 아이콘인건 압니다.
앞으로도 조국혁신당에서만 정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명은 당선으로 어느 정도 보상을 받았지만,
조국은 아직까지 만신창이 상태입니다.
저는 그 미안함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제가 조국에게 뭐 잘못한 건 없으니 미안함은 없는데, 동정심은 있습니다.
그 동정심은 요근래에 들어서
아무 이유 없이 동네북이 되어버린 불쌍한 학우를 바라보는 것 같은 동정심으로 연결이 됩니다.
사람들이 왜 이렇게까지 하나.. 무슨 죄를 졌다고?
보란듯이 잘 되기를 바란다는 그런 마음도 있죠.
하도 정치인들에게 눈탱이를 많이 맞는 시절이니, 아무쪼록 조국이 흑화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오히려 왜 이렇게 비하하고 조롱하려고 할까... 궁금합니다.
건드리기 힘든건 제쳐놓고 장래에 가능성이나 위협이 될것 같은 인물공격에 달라붙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