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code로 클로드와 코덱스를 이용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성형 AI를 사용하면 이쪽에서는 명령만 하고 연산은 원격의 AI서버에서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로컬PC의 성능이 꽤나 중요하네요...
지금 인텔 12세대 16기가 램을 쓰고 있는데, CPU와 램이 거의 100%에 육박합니다. ㅠㅠ
맥북프로 댕기네요...(하지만 애플은 가격을 올렸지!!!)
제가 하는 타이밍이 다 이모양입니다. ㅠㅠ
VS code로 클로드와 코덱스를 이용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성형 AI를 사용하면 이쪽에서는 명령만 하고 연산은 원격의 AI서버에서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로컬PC의 성능이 꽤나 중요하네요...
지금 인텔 12세대 16기가 램을 쓰고 있는데, CPU와 램이 거의 100%에 육박합니다. ㅠㅠ
맥북프로 댕기네요...(하지만 애플은 가격을 올렸지!!!)
제가 하는 타이밍이 다 이모양입니다. ㅠㅠ
저도 작년에 PC바꾼게 AI활용해서 작업히는게 늘어니니까 확 체감이 와서 비꿨어요.
지피티, 클로드같은 서비스는 경량모델이라도 개인 컴에선 연산이 무의미하죠.
컴퓨터 자원을 먹는 건 대부분 해당 앱들 렌더링 뿐일 것 같은데 말이죠.
2.디버그등으로 띄워둔 서버가 소스 반영을 계속 반영하는지(소스를 치는 와중에도 서버는 계속 재구동할 수 있습니다)
3.소스가 완전히 수정된 후 빌드 > 디버그로 확인 후에 서버 종료 llm으로 수정지시로 반복하시면 좀 더 쾌적하게 코딩이 가능해보입니다
원래 빌드용 pc 사양은 예상보다 더 높게 가져가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