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어느 회원분이 말씀하신 대로 부동산은 싸이클입니다.
오르다가 꺾였다가 다시 오르다가 꺾였다가를 반복하면서, 경제력이 발전함에 따라 장기적으로는 우상향 그래프로 갑니다.
싫든 좋든 우상향그래프가 꺾여서 대세 우하향 그래프를 그리기 시작하면 국가 경제에 문제가 생긴 거고요.
새로운 집을 짓지 않고 똑같은 건물에 사람들이 천년만년 돌아가며 산다고 해도 인구가 늘어나고 개인 소득이 늘어남에 따라 집값이 오르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정부는 그 집값이 오르는 과정을 지켜보고 과도하게 오르거나, 누군가 세력이 장난을 치는 일이 벌어지면 그걸 막는 정도에서 그쳐야지 자연스럽게 경제발전과 소득향상에 따라 오른 집값을 억지로 끌어내리는 건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우상향 그래프를 강제로 아래로 꺾으려 하면 무슨 부작용이 생겨도 생깁니다.
1인 평균 소득이 100만원인 시대와 200만원인 시대에 집값이 다른 건 당연한 겁니다. 200만원 시대의 집값을 다시 100만원 시대의 집값으로 끌어내릴 수 있을까요? 정부가 강제로 밀어붙이며 가능이야 하겠지만 그 부작용은 오로지 시장과 개별 국민이 감내해야 됩니다.
지금 집값문제는 서울, 경기지역 한정이고요, 지역 집값은 보합이거나 심지어 마이너스인 곳도 많습니다. 서울, 경기 한정인 문제를 정부가 하루종일 떠들고 있으면 다른 지역 사람보기엔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 서울경기만 사람 사는 것도 아니고, 그 동네 문제를 가지고 집값이 비싸네, 집값을 내려야 하네 하는 걸 들으면 그럼 우리 동네는 거지냐? 괜히 우리 집값도 거기 엮여서 피해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집값이 비싸니 어쩌니 하는 생각의 근본은 "서울 역세권에 브랜드 아파트 싸게 내놔라." 라는 원초적인 욕망에서 기인한다고 생각됩니다.
서울도 외곽나가면 싼 아파트 많고요, 안되면 경기도 나가도 됩니다.
그러면 또 그러죠. "돈없으면 서울 살지 마란 소리냐?"
예 돈 없으면 나가야죠. 그게 자본주의 아닌가요? 세금을 내든, 비싼 짒값을 부담하든, 이건 내 경제력이 받쳐줄 수 있을 때 비싼 돈 내고 좋은 위치 좋은 집에 사는 거지 돈없으면서 좋은 위치 좋은집 내놔라는 건 무슨 심뽀인지 당췌 이해가 안갑니다.
경제력이 되면 직장가깝고 학군 좋은 강남에 사는 거고, 경제력이 안 되면 외곽으로 밀려나는 건 당연한 순리 아닌가요?
말이 좀 세게 나오긴 했습니다만, 누구나 역세권 브랜드 아파트 살고 싶은 건 당연한 이야기고, 자신의 경제력 범위를 벗어나는 좋은 아파트에 살고 싶은 건 '욕망'의 영역입니다.
정말 돈이 없어서 집 한채 구할 돈이 없어 외곽이라도 아파트 한채 임대로 들어가는 건 '복지'의 영역이지만 변두리 아파트 살 수 있는 경제력이 있지만 '역세권에 브랜드 좋은 아파트'를 살 경제력이 안 되서 힘든 건 개인의 욕망이고 지금 상당수 그런 사람들 때문에 서울 집값이 더 폭등하는 건 부인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잼통이 더 이상 부동산은 안 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힘없는 서민을 위해 시행하는 임대주택 정책같은 부분은 당연히 지지하고 부동산으로 장난치는 세력이나, 전세사기같은 부동산 범죄자 때려잡는 부분은 당연히 해야할 일이지만 개인의 욕망을 충족시켜주기 위한 "역세권 브랜드 임대아파트" 같은 정책이나, 경제력 상승에 따라 자연스럽게 오르는 집값을 억지로 끌어내리려는 정책은 충분히 숙고를 하신 후 시행여부를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보다 똑똑하시니 당연히 잘 하시겠지만, 어리석은 제가 보기에 지금 부동산 정책이 너무 아슬아슬하고요, 이대로 가다간 다른 정책 다 잘하고도 부동산 땜에 또 망하는 일이 벌어질까 두렵습니다.
사람들을 더 조급하게, 마지막 막차처럼 느껴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도 아파트가 오르면 그건 그 아파트의 고유가치이겠죠. 그런데 이렇게 과도하게 부동산에 혜택을 주어서 건강한 금융으로 흘러갈 물을 끌어가면 안됩니다.
서울에서 '강남'만 따로 떼서
강남에서 '아파트'만 보니까 PIR이 20이겠죠.
빌라는 반의 반값입니다
심지어 아파트지구들은 용적률이 300% 내외에 아무리 35층 룰로 건폐율이 박살나도 20%대 건폐율이라 생활도 쾌적하고 대지지분도 낭낭하죠.
그리고 왜 유동자금이 주식 금융이 아니라 부동산으로 갔는지 부동산이 문제다 하며 닥달하기 전에 주식시장이 얼마나 신뢰를 못 줬는지 생각해야죠. 불과 작년 재작년까지 예금만 못한 국장, 국장 탈출은 지능순, 조롱도 롱이다 소리 듣던게 국장 아니었나요?
그분이 여기사람들 집값폭락원한다 그거는 반대로 지금가격이 내가 사기에는 너무 비싸다 옛날에 저렴했다 그러니 그가격오면 다시 그가격에 사고싶다 이뜻이고 그럼 다른분은 그집 돈있어서 샀나 아니다 아끼고 모으고 재테크하고 영끌해서 샀다 그런데 그분들 쓸려나가면 나는 지금가격에 반도 안되는 가격을원한다 생각해봐라 누가 악마냐 이런내용 글 쓰고 그냥 사라지셨죠...
서로 입장차이가 있죠 정치도 그렇고 어느순간부터 늙었는지 다 피곤하네요..
애들끼우는것만으로도 힘드네요...
부동산 투기로 인한 사회적 양극화와 주거 불안정을 심화시킬 수 있는 한계가 명확한데, 뭘 그대로 두라는 말씀이신지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첨언)
네 여러분들의 댓글 잘 봤습니다.
강남 아파트등 사치재,지위재에 가깝다는 아파트들의 특징 잘 아시겠네요?
아파트 건물 자체가 아닌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 교통, 문화 및 기업 인프라라는 사회적 공공재에서 그 가치가 나오는 것이지요.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이러한 입지적 프리미엄을 독점함으로써 발생하는 막대한 불로소득은 사회적 양극화를 심화시키게 됩니다. 당연히 규제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현 정부는 더 큰 우선의 가치들을 목격했으니, 규제를 강행하는 겁니다. 소수보단 다수를 위한 정책을 펼치겠지요.
그래서 투표하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여전히 극 소수가 부동산을 좌지우지 하고 있어요. 이게 펙트입니다.
노동 가치 하락과 자산 양극화는 국가차원에 엄청난 리스크입니다.
정부가 규제하려는 이유와 그 배경, 핵심가치가 궁금하시다면 검색해보세요~
다 알려줍니다.
왜 얼마 안되는 서울 아파트만 닥달하나요. 서울에 비아파트가 훨씬 더 많은데요. 심지어 신통, 모아 가닥 안 나오는데는 시세 변동 없어요. 그런데 가서 살면 돼요. 아니면 두세시간씩 통근버스, 경춘선 타고 평내호평, 가평 신축 아파트 가서 살면 되고요. 문제라도 있나요?
방법이 새로운 신종 범죄가 생길때마다 법과 제도를 손 보는건 아니잖아요.
불가능한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지금 대한민국 축구의 본질적 문제가 무능한 홍명보 감독이 선임되어인가요?
대한축구협회와 그 구조 자체를 뜯어버리지 않으면 변화는 불가한거죠
지금 하신 얘기는
홍명보 같은 놈들만 잡아내서 처벌하면 된다는 얘기입니다
핀트가 좀 다른것 같습니다.
투기과열이 되어서 투기과열지구로 묶고 대출규제등을 통해 수요를 적절히 통제하는건 필요합니다.
다만, (서울 주요지역) 집값을 내리겠다고 어떠한 정책을 쓰는건 되지도 않을 뿐더러
부작용만 생겨 결국 민심만 나빠지는 손해보는 장사라는 거죠.
소비재와 투자재의 개념을 도입해서 강남 부동산은 생필품이 아니라 사치품 혹은 투자재에 해당하므로, 가격을 내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저는 평생 강남 아파트에 살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이고, 지금 지방에서 나름 만족하면서 살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강남 집값이 내렸으면 하지 않아요. 강남 집값이 오르든 내리든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
부자들이 상급지에서 살겠다는 데 그것을 방해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계층적 위화감은 그렇지 않아도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근본적으로 자본주의에서는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것을 어떻게 막겠습니까?
저는 근본적으로 의심입니다. 도대체 클리앙에 와서 강남 집값도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인가 하고요. 그들은 부자일까요? 아니면 민주당 지지자일까요? 아니면 다른 당 지지자로서 민주당의 지지율이 떨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일까요?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더군요.
님의 말씀은 단 한 문장도 틀린 곳이 없습니다.
그리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모든 사람은 Honor96님의 말씀 그대로 생각합니다.
저도 똑같이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정도 생각은
정규교육을 받았고 정상적인 경제학적/정치적 사고력만 있어도 할 수 있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해할 수 없는 부동산 정책이 펼쳐지고 있고
그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지지가 있다는 것은
결국 정부의 부동산정책이
포퓰리즘으로 작동한다는 것 말고는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가만히 놔뒀다 문제 생기면
정부에 대책 내놔라 할거 아닌가요
서울까지 출퇴근 가능한 천안, 아산에 1억짜리 멀쩡한 아파트 있고요.
대전 대구 광주 광역시 급에도 2억짜리 아파트 있습니다.
얼마나 더 내려가야 부동산이 잡혔다고 얘기 하실겁니까...
맞벌이 부부가 모아놓은 돈 둘이 합쳐 1억만 있으면 전국에 서울이랑 경기남부 빼고 모든 지역에 아파트를 살 수 있습니다.
빌라가 아니라 20년쯤 된 조금은 낡았지만 지금도 사람 멀쩡히 살고 있고 앞으로 20년은 더 안 무너지고 잘 살 수 있는 아파트 말입니다.
또 해당 지역 대장지역 아파트 보면서 저기도 서울만큼 비싼데? 하지 마시고요...
여기에 대출 풀어주자는 얘기하는 사람이 없는데요.
한국은 어떤가요? 애초에 대출이 LTV 100을 넘겨서 나온 적이 있나요? 신용등급과 소득을 계산해서 한도를 넘는 수준으로 대출이 나오나요? 심지어 스트레스DSR 도입 등으로 금리변동상황, 소득 변동 상황까지 가정해서 대출 한도가 조정됩니다. 그리고 21-22년 고금리쇼크때 코로나 저금리시절 변동금리로 레버리지 일으킨 영끌들이 급격한 빅스텝에 터져나간걸 보고 다들 5-6%대에 5년 고정금리라도 일단 안전하게 들어가는편입니다.
적어도 대출환경에서 미국, 일본과 정말로 같나요?
한국 정도로 대출 관리가 되는 국가들은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상관성이 없어요 일본같은 부동산버블이 한국은 발생하지도 않았죠
심지어 한때 15억 이상은 LTV가 0%이었으니 어떤 분들께서 그렇게 걱정하시는 자산이 오히려 세상 가장 건전한 자산이죠
이런식으로 통계적 사실을 일부만 채용하는 것도 큰 의미에서 거짓말이라고 보이네요.
그런데 원베일리 보유중이세요? 어떻게 그렇게 잘 아세요 조합원이신줄요 ㅎㅎ
어차피 규제 전에 임차인 맞추고 그런거면 세입자 퇴거자금 대출도 1억 한도 안 걸리니 얼마든지 계갱권 쓰려는 세입자들 내쫓고 들어가면 되겠죠. 일반분양자들은 실거주의무 때문에 진작에 세입자들 내쫓았을거고요.
부동산 투기과열 되지않게 적절한 규제 필요합니다.
그런데 강남 집값을 잡겠다고 보유세 등의 징벌적 과세를 하라는 이광수류 때문에
또 민주당=부동산 때문에 망한다는 공식대로 가고있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강남 집값을 무슨 수로 잡아요.
억지로 잡았다 치자구요.
50억하던 강남 집값 40억에 내놓았다하면 전국에 40억 현금부자들 KTX타고 올라옵니다.
수요대기층이 무한대예요.
그걸 무슨 수로 억지로 내리게하냐구요.
메모리반도체 품귀현상에 메모리 가격 엄청 올랐는데
그거 정부가 수요억제하고 메모리 많이 갖고 있으면 보유세 매겨서
메모리 가격 낮출수 있어요?
서울 강남 집값은 현 시점 메모리반도체예요.
한정된 재화에 무한 수요층이 있는데 어떻게 내리냐구요.
정부는 강남 집값 잡으라는 이광수는 무시하고
서민,중산층 주거 안정화에 모든 역량을 쏟아야합니다.
지금 전월세난이 엄청 심각한데 아무런 대책이 없어요.
전월세 올리지않는 임대인에게 베네핏을 주는 상생임대인제도도 없애고 있고요.
전월세는 계속 문제 터질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데 어쩌겠나요. 계속 작년부터 전세 없어지면 월세의 상방을 막던게 전세라 머지않아 월세 지옥문 열린다 했음에도 조롱하던 분들이 마주해야하는 현실인건데요...
지방 2년 있어본봐 많이 불편합니다 차없음 답없고요 거긴 아파트값도 떨어지는데 그럴만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이랑 경기권에 대해 샘나죠 사람이란게 심술도 생깁니다
핵심은 자산간 세금 형평성을 맞춰서 주식으로 머니 무브, 즉 생산적 금융을 하자는 것이고, 부동산은 투기 자산이어선 안된다는 겁니다.
대통령의 스탠스가 후보시절만해도 님이 말씀하신대로였는데
이광수류가 떠들어대니까
대통령이 강남집값 내려갔다는 기사를 인용하면서
계곡정비처럼 부동산을 잡겠다고 하였습니다.
안팎으로 답답한 심정에 승부사 기질이 나온거라 추측하지만
후보시절 공약대로 하시고
공급과 서민주거안정 대책에 온 힘을 쏟길 바랍니다.
대통령이 변한 것에는 참모의 역할에 문제가 있었던 점도 있겠지만, 워낙 조선일보나 기존 언론이 "강남 집값"을 표준으로 해서 집값 상승에 대해 보도를 무수히 쏟아내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런 언론의 보도를 보면서 서울 변두리에 집을 가진 사람이나 지방 사람마저도 열불이 나게 되는 측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언론이 교묘하게 강남 집값과 상관 없는 일반 시민까지도 조정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뭐 저도 강남 집값을 타겟팅해 잡고 싶으신 거라면 조금 실망할 것 같긴합니다.
다만, 이광수도 이재명 대통령도 궁극적인 목표는 머니무브이고,
강남 집값은 현재 유효한 지표일 뿐이라고 봅니다.
이제 코스피 9천 레벨에서는 부동산 대비 주식의 메리트가 없다시피해졌고,
결국은 세제든, 뭐든 나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직 그런 유인이 없는 상황에서 강남의 집값이 상승하면,
주식팔아 강남이든, 서울 주요 거점이든 집사자는 신호탄이 되게 마련입니다.
지금까지는 인구가 늘어났으니 물가 상승률의 몇 배로 늘어났는데,
앞으로는 인구 수가 하락하니 물가 상승분 정도만 반영되겠죠.
물론 당장은 아니겠지만요
전국의 집값은 장기적으로 그렇게 될 겁니다.
하지만 강남의 집값은 인구가 줄어들어도 "소득 불평등"의 정도가 높아진다면, 계속해서 우상향할 것이고, 물가수준보다 더 빨리 상승할 겁니다.
그리고, 애당초 왜 부동산을 잡겠다는 지키지도 못할 이야기를 정부차원에서 하는 건지 그것부터 이해불가입니다. 자연재난으로 국민들이 죽어나가도 정부 책임이 아니라 발뼘하는 정부도 경험해보았지만 국민들이 그걸로 뭐라 하던가요 어디. 그런가 보다 하지.
대출 규제로 유동성이 부동산으로 가는 것을 차단하고, 공급을 늘려서 유동성을 흡수하고.
딱 거기까지가 정부가 할 일인 것이라 봅니다.
서울 및 수도권 유권자들 중 유주택자들은 세금으로 무주택자들은 전월세난으로 적으로 돌리고 있는데 결과가 어떨까요.
또 이거로 정권 못지키고 위험속에 끌려가야 하나요?
왜 집은 자꾸 이상하게 자본주의 시장과는 다르게 가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경기남부 일부 한정해서요 거기가 제일 핫하면 능력.분수.소득에 맞게 계산기두들기고
딴대가면 되는거거든요..인생사 당연히 얻는게 있음 잃는게 있고 얻을것이 크려면
돈이많거나 능력이 출중하거나 하면되는건데 말입죠
이제는 금리 올려야죠. 제발 좀 부동산 핑계대고 세금 더 걷으려 하지 말고.. 금리 팍팍 올려서 물가와 집값 잡으세요.
돈 풀기도 적당히 하구요. 집값만 오른게 아닙니다. 다른 물가는 더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