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라 함은
결국 민심을 청취하고 확인해서 본인의 신념에 맞는
정치를 하는 것이고
특정 집단을 대변 하는 것이기도 하죠
지역구 의원이 당연히 지역구 민심을 듣는 것 처럼요
뭐 딴지 악마화 하고 계신 분들 많습니다만
김어준 정청래 딴지 엮어서 한번에 보내려는 의도도
너무 뻔해 보이긴 하지만 ㅋ
딴지는 누가 뭐래도 이번 대선에 대부분 1찍한
민주당 지지층 커뮤고요
앞으로도 1찍할 커뮤라고 보이는데
민주당 주축인 4050이상의
진보적 열성 지지층도 많아 보이고요
이분들 민심 보고 소통도하고 홍보도 하는게
국회의원으로서 뭔 잘못인가? 싶긴 하네요
그냥 정청래가 온라인으로 민심 청취하는 채널이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예 민심하고 동떨어진 귀족정치 하는 정치인도
엄청 많은데 저정도면 그들 보다 낫죠
그래서
1인1표 라던지
검찰개혁이라던지 이슈 잘 잡고 가잖아요
뭣이 중한지 알고
그리고
온라인 커뮤도 다 특징이 있고 집단 성향도 다른데
펨코나 일베 가는거 보다 낫잖아요 ㅋ
저는 클리앙도 와서 민심 청취해 주면 좋겠는데요?
그럼 클리앙도 이상한 커뮤가 되는건가요?
이러면
너 딴지에서 왔지? 이런 댓글 쓰겠죠? 그분들이요
마치 너 반명이지? 라는 느낌으로요?
한심한 사람들이죠
추가) ---------------
자꾸 일부 사례 퍼와서 딴지가 반명이니 악마니
어쩌고 하는 분들 있어서 써봅니다
모름지기 모든 가입이 막혀있지 않은 커뮤는
누구나 가입하면 글을 쓸 수 있고요
그걸 걸러내는건 커뮤 내 스마트한 유저들입니다
딴지에 악마같은 글이 몇개 있다고
딴지가 악마라고 하는건
그냥 본인이 스마트 하지 않은 거에요 ^^
클리앙에 악마같은 글이 올라오면
저는 그냥 눈쌀을 찌푸리고 빈댓글을 달겠죠
클리앙이 악마라고 생각하는게 아니고 ㅋ
아 그리고 요즘 대통령 비판하는 분들이 많아졌다고요?
그건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과 같은 겁니다
자꾸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 코어가 돌아서고 있다고
위험 경고 보내는데
그런사람들을 그냥 소수 반명 악당 취급하는
그분들이 딴세상 사시는 거에요
잔소리도 애정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최소한 그런 글 남기지 말라고 해야죠. 친명이고 자기가 대통령 지킨다는 말했잖아요. 그럼 그런 말을 말아야죠.
제가 그 짤을 여기다 올리고 캡쳐 박제 하면
클리앙도 그런 커뮤 되겠네요?
제가 님이나 클리앙 공격했어요?
그런 논리로 따지면 일베라고 정상인 일부가 없을까요?
다른 회원에 대해서는 제가 그 분들을 알지도 못하니 뭐라 말씀드릴 수 없겠고요.
흑백논리처럼 저랑 의견 다르다고 작세라고 단언하진 못하겠습니다.
당연히 님과 제가 의견이 다를 지언정 님보고 작세라고 하지 않습니다.
클리앙은 시끌벅적하지만 소위말해 저격하고 쌍욕박고 그런 글 아닌 이상은
어느 정도의 자유는 유지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반면 딴지는 회원들 맘에 안 들면 유배지로 보내버리니 정상적인 활동이 안되는 곳이고요.
자정능력으로는 딴지랑 클리앙 비교할 건 아닌 것 같고.
전 서로 갈라치는 거 피곤해서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 할 뿐입니다.
루팡님과 저의 해당 사이트에 대한 평가의 눈높이와 견해차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받은 느낌은 예전 재치와 유머가 아닌 경직 그리고 마이웨이, 우리만 옳다였기에 윗 댓글처럼 말씀드렸습니다.
장애 희화화는 약 이틀 방치? 게시? 되다가 어제 삭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분위기도 그 그림의 비판도 있었으나 함께 비웃는 글도 많았습니다.
정청래 박주민 최민희가 딴지 외의 (뭐 클리앙이든 어디든) 사이트도 종종 오고 의견청취하고 발도장 찍으면 저도 이런 식의 반대글은 안 남겼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클량에 뉴스공장 보는 분들은 많은데
뉴공 딴지에서 활동하는 정청래는 싫어하는게 좀 신기하더라고요.
성향 다른것도 신기하고요......
김민석 절대 안찍어야겠어요.
공통점으로 인식이 편향되기 쉽다는게 걱정이죠.
딴지‘만’ 들락거리니깐 뭐라하는거죠.
그리고 딴지 악마화라고 하시는데, 딴지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토글이 도배되고, 같은 진영 사람들 악마화 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시작이 누구부터냐 하시면 양쪽 다 서로가 먼저했다고 하는 상황 아닌가요? 본질적으로 제일 첫 시작은 집권 하자마자 차기 대통령 후보가 누구냐, 차기 당대표(공천권을 가진)가 누가 되느냐로부터 시작된 얘기 아닌가요? 그 과정에서 조국당과의 합당 이슈로 난리도 났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쪽 입장에선 집권하자마자 차기 대선주자 얘기 언급이 나오는거부터 불편한 얘기지 않을까요? 과거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도 그랬나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다고 말하면서, 정청래 당대표 이후 당정이 엇박자가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이 되니 예민해 질 수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ABC론이 튀어나오니 이동형 부류도 감정이 상해버린거죠. 현실 정치에서 잊혀지고 싶다는 문재인 대통령을 자꾸 끄집어 내는 쪽이 누군지, 그거때문에 문재인 정부의 과가 언급되는 상황을 만드는 쪽이 누구인지, 그게 과연 우리 진영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봐야죠. 그리고 딴지 게시판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지지 철회 얘기가 나오는거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비주류 출신이라 그런게 아닐까요? 그러한 부분 때문에 반발이 나오는것도 고려해 봐야죠. 최근 친명유튜버가 정부광고를 받는거 아니냐, 친명이라 좋은 자리 가는거 아니냐 비판한 예를 보더라도 이게 우리 진영에 무슨 도움이 되나요? 김어준 처남과 황교익씨가 좋은 자리 간거는 왜 언급 안하며, 정부광고도 사실이 아닌 내용이 나와도 계속 의혹제기하고 사과는 안하고 있죠. 언박싱이 천박하다고 하면서 본인은 과거 청와대 선물을 받았다며 말하는 영상도 있더군요. 과거 윤석열 지지한 부분에 대해서 김용민은 사과했지만, 김어준, 주진우는 사과했나요? 이런 부분들이 1020대가 욕하는 내로남불 아닌가요? 왜 1020세대에서 내로남불이라고 욕 먹지 되새겨 봐야죠. 이동형도 틀릴수 있고, 이재명대통령도 오판할 수 있죠, 그럼 김어준, 유시민도 오판하고 틀릴 수 있는거 아닌가요? 모두 한번씩 그런적이 있잖아요. 그런데 왜 그들은 성역이 되어야 하는건가요? 그들이 지금 주장하는 것에 그들의 이익과 욕구가 전혀 없다고 보장할 수 있나요?
이재명대통령 비토 사이트를 대놓고 민심이다하는 집권당대표였던 정청래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 물음표입니다. 지구평면설만 믿는 사람들만 모인 사이트에만 가면 진짜 지구가 평면한다고 믿을 수 밖에 없겠죠.
딴지가 세상의 전부, 민심의 전부, 민주당 지지층의 전부를 대변하진 않거든요.
혹시 딴지와 같은 사상을 공유하시나요?
유튜브에 홍보차 뭐 딴게에 자기 의견피력차 그럴수있습니다. 문제는 당대표가 다른곳의견은 딱히 보는거같지도않고 그곳에선 굽신거리며 보고하는 태도는 저는 별로라고 생각되네요. 뭔 이슈 있을 때 마다 거기서 그러는건 좀..
막말로 보완수사권 폐지에 조국당처럼 폐지만 있을뿐 그에대한 대안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당대표 입에서 나온적이있나요? 게다가 딴지는 대통령 욕하느라 바쁜곳인데 대통령 보호한다면서 바로 거기다가 보고하듯 글을 쓴다?
웃길노릇이죠.
그렇죠. 이게 핵심이죠.
누가 봐다 정치적인 부담이 커서 조국 사면복권은 집권 2년차정도 되어야 통 크게 고려할 것이다는 생각였는데 지지율 까먹어도 해 준 사실은 모르시나요
오창석 연봉 3천짜리 캠코 비상근이사갖고 욕 먹을 때 김어준 처남 연봉 1.8억 받는 곳 갔습니다.
황교익 전우용은요. 강훈식은 친명이라서 비서실장 하는지요? 조금만 찾아보면 다 나옵니다.
오창석 전문성 또 얘기나온다면 박시영이 문재인 정부에서 한국서부발전 비상임이사였던건요? 라고 답변드리겠습니다.
비하하는 딴지요??
점수 높은거보면 올드유저인가봐요 역시나
저긴 진짜 1베 욕할 자격 없습니다
거의 동급인것 같습니다
고소 한다고 하니까 두고 보면 알겠죠
그리고 왜 여기와서 자꾸 딴지글올립니까
거기가서 노세요
딴지는 나와 다른 생각을 인정하지 않아요. 오로지 하나의 생각으로 나아가야 해요. 나와 다르면 유배지로 보내 보이지가 않아요.
그러나
클리앙은 여러 의견이 공존해요.. 여러 의견들을 들을 수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딴지에 가면 아 당원의 셍각이 이거 하나구나 착각할 수 있기 때문에요.
정청래가 커뮤니티에 소통하기를 좋아한다면
다른 커뮤니티도에도 활동해서 여러의견을 듣는 것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