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선유세 때 장애인단체인가 누군가 차별금지법 언제 처리되냐고 기습하여 물었죠.
그때 "다음에"를 연호하고 대부분 거기 동의하셨습니다.
518에 대한 비하가 나오자 왜 강하게 못하냐고 하네요.
그때 우리는 다음에를 외쳤습니다.
문재인 대선유세 때 장애인단체인가 누군가 차별금지법 언제 처리되냐고 기습하여 물었죠.
그때 "다음에"를 연호하고 대부분 거기 동의하셨습니다.
518에 대한 비하가 나오자 왜 강하게 못하냐고 하네요.
그때 우리는 다음에를 외쳤습니다.
No Radical! 운영A 사건에 대해 연대하는 의미로 모든 글을 삭제하고 휴식 중입니다 레딧 Mogong과 http://Damoang.net 에서 만나요~!
보완수사권 완전박탈 이슈와 동일하게.. 광 팔이해서 한자리 해먹을려는 구호에 불과하지..
실제로는 될일도 아닌거에요.
입법 논의가 없는데 이상하다 단정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