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서울 아파트 매매 지수입니다.
작년 대선 끝난 때부터 오늘까지도 엄청나게 올랐잖아요. 거의 사상 최고치예요.
어쩔 거예요? 그간 너무 손 놓고 있던 것 아닌가요?
아래 중에 뭔가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 같은데,
이런 거 말고 다른 방도가 있나요?
시급합니다. 무얼 하든 욕 먹을 각오하고 특단의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아래 중 1, 2, 3은 기레기 지랄 발작 할 겁니다.
1. LTV 줄여 수요 압박
2. 보유세 높여 수요 압박
3. 용적률 강화하여 재개발, 재건축 규제
4. 용적률 상향하여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
5. 서울 인근 부지에 신규 아파트 공급
6. 그린벨트 해제 등으로 서울 내 부지 확보 후 아파트 신축
7. 금리 인상 --> 이건 한국은행 영역
8. 냅 둔다

삼전 직원들은 지금도 토지 거래 허가 받고 집 살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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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들을 조금도 동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 큰 소리로 말합니다. "동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이 직접 선택한 운명이니까요. 받아들이기 싫어도 그건 사실입니다. 누가 강요하지도 않은 그들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대가를 치루는 것입니다
민주당은 언제나 수도권 집값을 상승시키려고 노력해왔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폭등을 겪고도 이재명 정부때 부동산 상승을 예측 못한다고 말한다면 그건 바보 아닐까요?
수요 공급에 따라 이뤄지는 시세인데요
더 걷은 세금으로 저렴한 공공임대를 서울 주변에 뿌리면 민주당 지지자가 늘어납니다
기존 집있는 5060은 이제 봉급수령이 얼마남지 않아서 집값 상승이 반갑구요
그래서 2030이 그토록 민주당을 싫어하는거죠
그런 식이면 유가도 환율도 물가도 그냥 놔두면 되죠.
수요 공급에 따라 이뤄지는 시세인데요.
투기를 하든 폭등을 하든, 폭락을 하든 그냥 두면 되겠네요.
돈많은 사람들이 실거주 내집마련 하겠다는데 뭐 답이 있나요?
돈이 있어도, 빚을 안 내도, 갭투자가 아니라 실거주조차도 부동산 구매 금지시키기라도 할건가요.
억대 연봉 받고
삼성 하이닉스 성과금 받고
주식 투자 대박나서
그돈으로 직주근접 서울 좋은동네에 집사겠다는데
그걸 어떻게 말리나요.
사지 말라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버는만큼 세금 부과하자는거죠.
주식과 부동산, 근로소득의 형평성을 맞춰야 합니다.
이번에도 주식팔아 부동산 사자로 가버리면 정권은 높은 확률로 날아갑니다.
세금 반대론자들 고대로 양극화 심화, 벼락거지 프레임 들고 나올겁니다.
비약이 심하시네요. 그리고 전 고소득자 세금 올리자고 안했습니다. 오히려 형평성을 위해서는 깎아야 한다는 쪽이예요. 이해도 못하시고 왜 이치에도 안맞는 소릴하시는지요?
주식과 부동산의 형평성도 안맞고, 근로소득과는 더 안맞습니다.
똑같이 수억씩 벌어도 부동산은 장특공제로 깎아주고 주담대 저이자에 주거 편의까지 누립니다. 반면 주식은 특정 소득 이상은 22~27.5%가 세금이죠.
그 동안의 대한민국은 주식할 이유가 없는 나라예요.
그걸 타파하자는게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던 머니무브의 핵심이구요.
님처럼 비약할게요. 그런 식이면 누가 투자를 할까요. 모두가 아무런 부가가치 생산을 못하는 땅투기만 하는데, 대한민국은 무슨 돈으로 발전하나요.
자기 돈으로 사는건 별 문제 안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kb 부동산 통계를 더 신뢰합니다. kb시세 기준으로 대출 나오기도 하고 그러니까요. 그리고 kb도 추세 똑같아요.
kb매매지수고요.
https://m.blog.naver.com/kbland_official/223818660146
통계 산출 방법입니다. 표본 실거래가로 하고요, 비아파트의 경우 실거래가 없는 경우 감정평가와 비슷한 방법으로 계산합니다.
기본적으로 시장 사이클에 맡기고 정부로서 할 수 있는 규제와 정책으로 방향과 시그널 정도만 보내면 됩니다.
서울에 새아파트들 쏟아 부은만큼 지방이 텅비게 되죠.. 그렇게 하지도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