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1609?sid=102
새만금에 현대 가져올 때 전남에서 뭐라 하는건 하나도 못들었는데요. 이원택이 이러는건 지금 돌아가는 전당대회랑 연관을 지을수 밖에 없죠. 국가 산업을 겨우 전당대회에 유리하게 이용해 먹으려고 도지사라는 사람이 갈라치기 하는데 욕이 나오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1609?sid=102
새만금에 현대 가져올 때 전남에서 뭐라 하는건 하나도 못들었는데요. 이원택이 이러는건 지금 돌아가는 전당대회랑 연관을 지을수 밖에 없죠. 국가 산업을 겨우 전당대회에 유리하게 이용해 먹으려고 도지사라는 사람이 갈라치기 하는데 욕이 나오네요.
양두구육도 적당히 해야지 ㅉㅉ
경제적 이해관계가 없을때는 보수든 진보든 정책을 보고 투표하지만 지역으로 일자리 가져가겠다는
충돌이 발생하면 지역감정은 점점 심해지고 지역으로 기업 유치한다는 정당 몰표식으로 갈겁니다
영남은 국힘 호남은 민주당 몰표 성향은 더욱 뚜렷해질거고 지역 정치인들은 가만있어도 지지율이
올라가니 흐믓한 상황이겠죠.
정치인들은 지역 감정 자극해서 선거만 이기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저런 소리 지껄이지 말고 그럼 반도체 말고 다른 프로젝트를 가져오기 위해 정부와 열심히 짱구 굴리면되지. 언제까지 징징댈껀지. 징징대면 뭐라도 하나 줄줄 알고 언론에 징징대는건가? 삼성의 투자 예정 내역보니 전국에 다 투자하더만. 누가보면 호남 몰빵인줄 알겠네.
저렇게 "섭섭함" 이라고 언론 플레이하면 정부 지지율과 당 지지율에 악영향이 있을수 밖에 없죠. 뽑아줬는데 나 몰라라 한다고. 저지역은 이런 메시지들만 낸다면 다음 총선에 분명 악영향 있을겁니다.
전북 지사로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긴 함.
알아도 모르고 원래 모르고
주식이고 뭐고 다들 반도체에 꽃혀서 반도체가 오면 부자되고 반도체가 안오면 소외된다고 생각하게 되는 상황이니 메시지를 내더라도 희망적으로 낼수 있고, 언론이 일부러 분란 조장하려고 저렇게 타이틀을 뽑았다면 정정 요구를 하던가 해야죠. 불만만 타이틀에 강조되잖아요. 아래 댓글보니 전북에는 톱 뉴스로 도배되고 있다고 하네요.
부정적인 메시지만 낼수록 지역 민심은 불만만 가득해질텐데. 제가 하는말이 도지사를 까내리기위한 말뿐이라고 생각하시면 더 얘기할 가치가 없네요. 아무소리도 하지 말라는것도 아니고 같은 말을해도 아 다르고 어 달라서 민심을 달래면서도 진행할수 있다는 애기인데. 그만하시죠. 시간낭비 같으니.
전북 도지사가 앞장서서 고군분투 해도 잘될까말까인데 저런 메시지는 기성 언론의 정부와 민심 갈라치기에 쓰이기 정말 좋은 소재이거든요. 저는 전북에도 많은 투자와 기업들이 들어가서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지역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역의 기반을 다지는것이 1~2년내에 되는것은 아니니 길게 보고 준비해야겠지요. 민주당에서도 전북에 관심을 갖고 이번 도지사가 어떻게 할지는 모두가 지켜보겠지만, 다음에는 더욱더 강력하고 추진력 있는 도지사가 당선되고 좋은 기업투자와 정부의 정책도 반영되길 바랍니다. 저또한 기분 상하게 말씀 드린부분이 있다면 사과 드립니다.
그럼 민주당이 정말 어렵게 승리한 도지사라면 더 숙고하고 방법을 찾은 후 얘기를 해야죠.
지선 끝난 지 한 달도 안되었어요.
전북도지사가 경북도지사처럼 보도되도록 한 부분이 어이가 없네요.
너무 구시대적 투쟁(?)이라 한심하네요.
이정도도 양해 못하나요.
전북의 앞길이 험난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