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 시절 투기과열지구 지정으로 돌아가면서 폭등한 길 그대로 가고 있는거 보면 부동산 정책 담당자는 부알못이 틀림없어요
이름만 다르지 토허제나 투기과열지구나 똑같이 '정부가 찝어주는 최고의 입지' 인증인데 그 주변 오르는 건 이미 역사가 증명하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부동산 정책 담당자가 (부동산 정책의) 역사를 잊은 민족같습니다
이게 학습 능력이 없는건지 아니면 애초부터 소외되는 곳 없이 돌아가면서 부동산 골고루 폭등시키는게 목적인건지 감이 안잡히니까 더 무섭네요
전자여도 잘라야하고 후자여도 잘라야할텐데 과연 어떻게 할 지 궁금합니다
선대인, 라이트하우스, 한문도, 이광수, 박은정, 표영호, 채상욱 등등과 석가머니, 정태익, 이상우, 김제경, 김학렬, 김인만의 대결을 보고싶은데 말이에요..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3254
저런 배석 자체가 불가능할것 같아요.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이전 정책으로 경기남부 광역 토허제로
그나마 동탄이 월세 물량 받쳐주고 있었는데
동탄도 월세 물량 박살날거 같습니다.
(동탄도 전세는 올초부터 박살난 상태고 월세물량은
그나마 많이 있었습니다)
거래라도 못하게 막아야...
지금 집값 높은 곳들은 너무 쾌적 삶 누리게 만들어 놓은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양도세 풀어주면 좀 나을텐데 이런거 민주당 정권에서는 못하잖아요.
대통령의 트윗 들에서 나타나듯이,
대통령이 주도한 정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