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진보 인사들과 다르게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초부터 기업친화적인 정책을 펼쳤습니다.
"해외순방 국가들을 정할 때 기업이 원하는 곳을 가겠다고" 할 정도로 기업에 친화책을 구사했습니다.
이것은 "기업이 이뻐보여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실용적인 정책이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일단 망해가던 대한민국 전체 "볼륨"을 키워야 했습니다.
미국의 압박과 중국/일본의 견제 속에서도 우호적인 정상외교를 마련하였고,
그 결과 윤석X에 다 죽어가던 한국 성장율의 반등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연일 새 역사 써나가는 韓수출…선행지표도 여전히 '활황'" (출처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185)
또한 주식시장 부흥을 통해 삼성, SK기업의 시총이 세계 10위권에 도달하게 하였으며,
청와대 출입 기자들에게 우호적인 제스쳐를 보내는 등 언론을 악마화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1년의 성과가 "이재명 정부"를 향한 언론 공격을 막아 주고 있습니다.
언론은 결국 "기업의 광고"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업이 친정부 성향을 가지면 대놓고 정부를 공격하기 어렵습니다.
경제계 "3대 메가 프로젝트 환영…정부 적기 지원 기대" (출처: 이데일리 https://news.nate.com/view/20260629n25638)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6단체는 29일 정부와 재계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계획’에 대한 공동 성명을 통해 환영의 뜻을 보이며
결국 이재명 정부는 일을 할 줄 압니다. 어떻게 진행되어야 일이 되는지 알고 있습니다.
적대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정부 성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선명성 경쟁은 대한민국을 운영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결국 이뤄내야 하는 것은 5300만 대한민국이 먹고 살 수 있게 만들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이루길 원하는 자는 실용적 접근을 합니다. 그것이 결국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조중동이 엿같은 것과는 별개로 언론개혁이 대체 뭘까요?
세상에 완벽히 중립적인 언론이라는 건 없습니다.
가짜뉴스 같은 건 강력히 제재하면 되는 건데 결국 논조가 문제예요.
논조가 어느 쪽에 우호적이거나 적대적이라고 해서 그걸 문제 삼을 수는 없거든요.
제가 생각하는 해결책은 뉴스의 유료화로 소비자가 각자 본인이 선호하는 언론사를 유료 구독하는 건데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겠죠.
단합하는 민주진영
제대로 가는 대한민국 기반 입니다
흠.. 뭐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겠죠
솔직히 문재인 추미애 조국 정청래..심지어 이낙연이나 김동연이랑 비교해도
'비교적' 덜 적대적인게 맞긴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비교적'이지만요.. 레거시 언론은 저쪽 편만 들어주는게 기본적 스탠스니까요
지금 그래도 지지율이 있어 괜히 이재명 대통령까면 역풍 맞기 때문이지 절대 민주진영 우호적인 언론이
아닙니다.
몇십년 넘게 그랬는데 대통령 하나 바꼈다고 변화될 언론일까요? 절대 절대...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다가 이때다 싶으면 엄청난 기세로 물고 늘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