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GB를 써도 항상 절반이 남았는데 최근에 256GB를 쓰니 수시로 백업 안해서 좋지만 너무 정리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또 휴대폰을 자주 바꾸시는 분들은 옮기는것도 일인데, 용량 큰거 사시는 분들은 기변을 자주 안하시는 분글 같은 생각도 문득 들더라고요.
고용량 사용자분들은 주로 사진으로 용량을 채우시는지 뭘로 채우시나요? 그리고 보통 구매하시면 오래 사용하시나요?
128GB를 써도 항상 절반이 남았는데 최근에 256GB를 쓰니 수시로 백업 안해서 좋지만 너무 정리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또 휴대폰을 자주 바꾸시는 분들은 옮기는것도 일인데, 용량 큰거 사시는 분들은 기변을 자주 안하시는 분글 같은 생각도 문득 들더라고요.
고용량 사용자분들은 주로 사진으로 용량을 채우시는지 뭘로 채우시나요? 그리고 보통 구매하시면 오래 사용하시나요?
미러리스로 찍은 사진을 JPG만 1차로 스마트폰에 옮겨둡니다. 그래서 많은거긴 합니다.
농담이고 뮤직비디오 많습니다
게임 몇 개 깔면 꽤 차던데요. 소셜 게임도 무시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