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야 충청 강원이 스윙 보터이고 영남 호남이 각각 보수정당 민주정당 지지하는 건 아주 오래전부터 일이라
낯설진 않은데 요즘 여론조사 보면 2030은 극우화(?) 보수화(?) 반민주(?)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국민의힘 지지가 높고
4050은 민주정당 지지가 높고 요즘에는 기존의 586들이 686이 되면서 60대 고령화에서도 엄대엄 또는 살짝 민주당쪽으로
기우네요
제가 뭐 정치전문가가 아니라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세대간 갈라진 게 썩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2030세대랑 같이 일하는데 정치 이야기는 뭐 일절 하지 않습니다만, 그들의 생각을 묻고 싶긴 하네요
편안하더라고요. 유시민씨의 주장처럼 지적 책임성을 물을 수 없을 정도의 수준은 결코 아니고 젊은층을 이해하기 위해 읽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기득권인한 그들의 지지가 극적으로 오를 일은 없을거에요.
그래도 40-45프로 정도는 가져와야 합니다
지금 수준이면 정권재창출은 요원해요
오히려 한국이 미국 유럽 젊은층 보다 극우화가 덜 진행된 상태입니다.
세계적인 보수화 극우화 흐름으로 봐야 되는게 청년실업 청년빈곤과 맞물려지면서 발생한
현상으로 봐야 됩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늘어나면서 지방 4050 노동자들도 극우화 현상을 보이는거 봐서는
1030 4050 모두 먹고 사는 문제가 보수화 극우화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