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김민석 역할 가장 컸다"…국무회의 총리 고별인사, 박수로 | 뉴스1
李대통령 "자살자 감소 특별히 높이 평가…다시 한번 감사"
金총리 "국정 성공 위해 당과 국회에서 전력 다해 뛰겠다"
총리직 떠나는 김민석 "회식 한 번 못했는데…" 이 대통령 "그거 참 뉴스네요" | 머니투데이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 도중 "1년 동안 회식을 한 번도 못했다고 하셔서 그래도 밥은 한 끼 드리려고 준비하라고 했다"며 "인원 수 때문에 오늘은 국무위원들까지 숫자를 좀 제한해서 점심을 준비했다고 하니 생색은 내고 가시라"라고 웃으며 말했다.
자살은 다양한 원인이 있을텐데... 이게 1년도 안되서 가능한 것이었나요??
김민석 총리의 능력이 출중한건지... 그동안 우리나라 정부가 무능한 것이였던건지.. 헷갈리네요.
전자라면... 너무 아까운 인재인데요...
2002년의 원죄를 딛고 비상할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겠지만요. 김민석도 전형적인 '재승덕'인 인물이었지요.
기사를 안보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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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살이란 말을 입에 내기가 참 그런데, 우리 정부가 목표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가 되겠다고 말하고도 연간 1만 5000명에 가까운 자살자가 생겨나고 있지 않나"라며 "시스템을 정비하고 관심을 갖고 조금씩 노력한 게 성과가 나는 것 같다. 수백 명의 목숨을 구한 건 매우 의미 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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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통령은 분석했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2650
이런 기사를 보면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 중의 하나가 자살예방이었지요.
국정이라는 것이 한정된 자원을 어떤 분야에 투입하느냐의 문제라서
저렇게 국정과제로 선정을 하고 거기에 자원을 투입하면 웬만해서는 성과가 납니다.
그렇게 궁금하시면,
링크된 기사도 읽어보시고, 관련된 기사를 좀 찾아보시면 좋을텐데요.
그래서 그런거죠. 다른 정부도 똑같이 국정과제로 자살예방했는데.. 김민석 총리가 나서니까 1년도 안되서 수백명을 감소시킬 정도면... 둘 중 하나자나요.
김민석 총리의 능력 출중... 전 정부들의 무능.
도대체 무슨 차이점이 있길래.. 이렇게 획기적인 효과를 낼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아요? 저 기사만 보면 유추가능하신가 봐요??
대통령제에서
모든 공과 과는 대통령이 안고가는 시스템이라서....
총리가 일 잘하고 못하고
그거 구분하기 쉽지않을것 같아요.
한국의 총리는 미국의 부통령과 비슷한 느낌 아닌가요...
케네디 형제가 LB 존슨을 부통령으로 앉히고 병신 만들었듯이 부통령은 대통령 의중에 따라 허수아비 만들 수 있지만, 우리 나라 총리는 헌법에도 권리가 보장되어 있지 않나요?
아직도 그러고 있더라구요 ㅎ
정의란 것도 '사안따라' 바뀌는게 맞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