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전남특별시 명칭을 아예 새롭게 바꿔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전남 광주 라는 이름은 역사적 배경에 따른 너무도 많은 가치를 담고 있는 것 같아 참신한 이름으로 새로운 특별시를 명명하면 어떨까요?
저는 남광특별시 이게 좋아보이던군요~
(전)남광(주) 이렇게 한글자 씩 따와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남쪽의 빛나는 특별시라는 의미도 되죠~
물론 광주와 전남의 이름에서도 한글자씩 따와서 전통을 계승한다는 의미도 있고요
현실적으로 반영은 힘들지만 그래도 명칭에 대한 논의가 한번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광역시들 밑에 군은 많이 있습니다.
특별시와 광역시를 동급이라 생각하면, 군이 특별시 밑에 있는건 이상한 일은 아니죠.
전주가 어디에 있는지부터 살펴보시는게 먼저일것 같네요
시민들은 명칭 별로 신경 안쓸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나 신경쓰지...
전 중고등학교 광주나왔는데요....
난리 안날것 같아요.
그리고 정식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아닌가요?
광주전남특별시는 좀 긴거 같아서요
광주전남이니까 '광전특별시' 가 더 괜찮을것 같고요
솔직히 통합에 대한 기대는 없고 벌써부터 머리만 아픕니다. 민형배는 주청사 관련해서도 계속 입장이 바뀌던데요.
통합은 광주를 중심으로 추진되어야지, 어중간하게 다 살리려다간 이도저도 안 될겁니다.
저는
"전남광주광역시도" 라고 하는게 어떨까요
오랜기간 같이 해온 것을 한번에 지우려하기엔 너무 벅차지 않을까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게 정식 명칭입니다
약칭은 광주특별시 이지요.
결국 도 단위 광역화 지자체인데 시라고 이름 붙이는 것도 이상하거니와,
(내부 기초자치단체들 전부 구로 변경할건지? 시 아래 시 군이 있는 괴랄한 구조...)
무슨 특별이니 자치니 이런 단어... 하등 쓸모없다 생각해요. 얼마 뒤면 전국토가 되도 않게 특별이라는 글자로 뒤덮이겠네요.
전라남도 주민과 광주의 주민이 서로 다른 정체성이 있다거나 서로 경계하지도 비난 하지도 경쟁하지도 않으니 만큼 외부에서는 간섭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