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8년인가요?
불명예 경질된 차범근 감독님이 공항에서 취재진에 잡혀서 고생하셨던 기억이 생생한데
협회에서 사퇴회견도 해외에서 해주고 입국도 저렇게 철벽치고 들여보내니
험한꼴은 안당하네요.
현대에서 일주일만에 말 뒤집고 대표팀 맡을때도 당당하셨던 느낌인데 말이죠.
지난 98년인가요?
불명예 경질된 차범근 감독님이 공항에서 취재진에 잡혀서 고생하셨던 기억이 생생한데
협회에서 사퇴회견도 해외에서 해주고 입국도 저렇게 철벽치고 들여보내니
험한꼴은 안당하네요.
현대에서 일주일만에 말 뒤집고 대표팀 맡을때도 당당하셨던 느낌인데 말이죠.
입국전술
이렇게 비유하고 싶습니다.
아침에 일본 하이라이트 보니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브라질과 맞붙는 모습에,
우리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안 한 거니, 더 화가 나고 부럽고 그렇습니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축구 대개혁 해서 죽기 전에
한국형 완성 축구를 보길 기원 합니다.
그게 본인 스스로에게 되낸말이라고 봅니다.
ㅇ발 내가 대체 뭘 잘못했다고! 소시오패스의 사고방식이 그렇거든요.
본인 무능은 계산밖이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