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코로나 즈음에 역대급 유동성 장세가 벌어졌어도 그래도 경기침체 상태고 가계부채가 이렇게 많은데 팬더믹 상태에서 집값이 오르면 얼마나 오르겠어?
라고 생각했지만 제 예상과 달리 폭등을 했습니다
요즘은 보다보면 이런 저런 규제로 대출자체가 어렵고 수도권 대부분이 투기과열지구로 묶였지만 반도체산업 활황으로 GDP급증으로 GDP대비 가계대출비율이 급감했고 기업경기도 괜찮은 편이고 주식시장 활황으로 조만간 돈이 시장에 넘쳐나서 또다시 유동성 장세가 펼쳐질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의 경험으로는 경기가 침체되도 돈이 풀리면 오른다는 사실을 확인한지라
현재의 상황에서 폭발직전의 공포가 느껴집니다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PS 1125현재 20여개의 댓글중 단 한개도 내릴거라는 댓글이 없네요
부동산이라고 뭐 다르겠습니까?
...
월급이 못 따라가는게 아쉬울 따름이죠 뭐...
현실은 강서용송은 분상제로 이들보다 비싸게 분양한 비분상제 지역들, 노량진 흑석 일대가 완판이죠..
물론 바로 부동산으로 들어오진 않겠지만 어떻게든 영향을 줄겁니다.
오르면 지정되고 내리면 풀립니다.
그런데 이게 국힘 정권에서는 얘기 없다가 민주당 정권만 되면 무슨 탄압요소처럼 말을 해요.
언론이 이끄는 비정상의 정상화 진짜 신물납니다.
일정 지역에서 일정 이상의 상승율이 일정기간 유지되면 토지거래허가 지역 또는 투기지역으로 지정되는 겁니다. 토지거래허가 및 지정에 대한 법률입니다.
비트코인이 뛰고, 롤렉스와 에르메스 리세일 프라이스가 뛰고, 주식도 뛰고...자산이라는 자산은 뛰던 시절이었거든요. 글로벌하게. 우리나라 부동산만 누르는 것이 애당초 넌센스였던 시절이었고.
지금은 글로벌 유동성 장세는 아닙니다. 트럼프의 바램과는 달리 이란전쟁으로 인한 인플레 압박으로 금리인상이 예정되어 있지요.
다만, 우리나라로 한정해서 보자면 M2 통화량이 늘고 있고,
수도권 동남권으로 보자면 반도체 활황으로 인한 구매력 폭탄,
수도권 전역으로 보자면 공급부족, 전세실종...이 상방압력을 가중할거로 보긴 합니다.
대출규제와 금리인상은 하방압력으로 작용하고요.
토허제가 거래를 누른 상황에서 상방압력이 거센 지역은 과도한 시세상승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 봅니다. 분당, 광교, 용인, 동탄은 막기 어려울 정도로 상승할거라 보고, 서울 동남권 역시 상당한 정도로 상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국적으로 보자면...해당사항이 별로 없는 지역이 대부분이라 강보합 정도 아닐까 싶고요.
전설의 82대책도 2017년인데 2020년에 터진 글로벌 유동성 탓만 하긴 어렵죠.
그러다가 모두가 기다리는 위기는 오지 않는다며 투자심리가 뒤늦게서야 풀리면서, 그동안 쌓인 유동성의 힘으로 2015년경부터 급격한 상승을 보였던 것인데, 코로나 직후에 다음 유동성 장세의 싸이클을 올라탄 것이라 봅니다. 중국도 비교해보면 당시 싸이클은 비슷했을거에요.
무엇보다 정권이 넘어간 것은 서울에서의 조세저항 때문이었고요. 지금도 같은 길을 더 빠르게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책을 만드는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정치인들과 아들 딸 손자 손녀들이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몰빵친 투기세력이다. 정부 부동산 정책을 만드는 고위 공무원들 역시 서울 수도권 부동산
몰빵치기는 마찬가지다.
정치인들이 투기꾼 주범들이고 생선가게 고양이가 지키는 꼴인데 정치인 말을 믿는 사람이 순진한
바보들이고 하루빨리 부동산 사야 된다 그런 말이 있었잖아요. 그말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김현미 장관시절 서울 부동산이 몇배 급등하면서 무주택서민 분노와 극심한 양극화가 벌어지니까
정치인들이 부동산 반드시 잡겠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그때 그말을 믿지 않은 사람들과 믿고 매수
포기한 사람들 재산 격차가 10-20억대로 벌어진 사람도 있을 겁니다.
정치인들은 정치적인 언어를 쓰는게 부동산 잡고 무주택 서민 주거안정 만들겠다. 젊은 청년들도
집살 기회 오도록 안정시킨다 양극화 해소한다 공약 내걸고 실제로는 정치인과 고위 공무원들
가족들은 부동산 투기로 돈벌면서 말따로 행동따로 입니다.
이제 악마화할 대상도 없고, 다주택자들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똘똘한 한채 덕분에 좋은 입지, 신축은 갈수록 더 오르고 있습니다.
이게 쌓이고 쌓이면 결국 규제 완화가 될거예요. 그 때 다시 폭등하겠죠.
임기 초반에 말도 안되게 모든 규제를 쏟아내서 이제 막다른 길까지 스스로 내몰렸네요
문대통령 때처처럼 이재명 대통령도 비난의 먹잇감의 대상이 될 가능성 있죠. 이리저리 돌려서 막아야죠.
전월세가 오르면 변수가 생기지 않을까요?
똘똘이 한채 집주인마저 악마화하는 행태를 멈추지 않으면 민주당은 침몰할것 같습니다
자산 가격은 옳고 그름의 영역이 아닙니다.
수요는 있고 공급이 없는 곳, 심플합니다.
특히, 서울 광화문에서 직선거리 40km 넘어가면 거기는 답이 없을 거 같아요. 반대로 서울/경기권은 흔들림 없이...
결국 돈을 줄이기 위해 금리를 올린다.. 아니면 많이 짓거나 수요을 분산해서 가치를 낮춘다.. 두개 뿐이지요.
압구정 현대 아파트는 정권 마칠때까지 국평 기준 200억원 정도까지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부가 결국 위치나 유불리에 따라 전고점보다 떨어질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깔고 앉아있을 정도일거라 큰 뭐는 없지 않을까요
결국 어딘가를 살고 싶다면 아무리 비싸보여도 그 값을 치루어야하는거죠
토허제에 덧붙인다면 재건축이 말 많이 나오고 움직임이 있는 입지가 결국 잘 나갈 입지라고 봅니다 그에 준하는 입지가 리모델링 이야기도 같이 나오는 입지라고 보고요
코로나때는 제로금리 수준이 었죠..이후 금리가 상승하며 약보합 약하락하다 금리 하락추세로 돌리고 고정하니 상승추세로 돌아 섰습니다.
향후 금리 추이가 중요하다 봅니다. 금리 상승 추세로 방향이 전환되는 시점에
부동산도 한풀 꺽일겁니다.
지금 미국의 금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물가도 오르고 공급은 줄고
인기지역은 수요가 높으니
계속 오르기는 할것 같네요.
서울 20평대 20억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요.ㅜㅜ
올해 상반기에 뭔가 대책이 나올거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한정 수량으로 생산 판매를 합니다
원자재 인건비 등으로 가격은 계속 오릅니다
근데 수요는 넘치는데 명품에 세금을 부과하면
그만큼 더 비싸게 판매를 하겠죠
돈 빌려서 사려던 사람들 막으면
돈 있는 사람들만 살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됩니다
근데 더 중요한 게 집은 명품과 다르게 필수재인겁니다
결국 지금 정책이 부의 양극화를 더 극대화 시키는 정책이 될거라 봅니다
근데 재산세 올리며 정권 날아갈거래요(여기서도 국짐떼무이 아니라 자기가 안 찍겠다는 사람 태반₩
그러니 안 내려가요.
정부가 금리를 올리지 않을것 같아서
우상향 할 것 같습니다
금융자산이 많은 건강한 한국이 되길 바라지만 이것 또한 쉽지가 않네요...
지금 기조대로 가면 총선 필패, 대선 필패에 만년 야당신세 확정이에요. 세번이나 멀쩡한 시장에 투기꾼 붙었다고 돈키호테 마냥 들이받아서 들쑤시고 오르면 세금으로 눌러서 심판받고 장난하자는 것도 아니고요.
외부요인으로 올랐다는 눈속임도 한계가 있죠. 그러면 규제로 내린 적은 없고 imf 리먼 고금리쇼크 등 외부 경제충격으로 폭락한게 전부인걸요.
집값이 오른다라기 보다 명목가격이 오를 뿐인거죠.
돈 뿌리는 속도를 가속화하면 명목가격은 더 빨리 오를 겁니다.
이런 세상에 명목가격이 안 오르면 그건 가치가 하락하는 거라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