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AI 오픈소스를
단순한 선의가 아니라
시장 장악 전략으로 쓰고 있고
중국 모델이 화웨이 하드웨어와 결합되면
모델부터 칩, 인프라까지 자체 생태계로
굴러갈 가능성이 커 보이고
그러나 미국은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부족하고
더 큰 문제는 전력과 그리드 용량이
AI 수요를 못 따라갈 수 있다고 하고
중국은 태양광과 원전까지 빠르게 늘리면서
AI 인프라 경쟁을 장기전으로 보고 준비하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중국은 아직 기술 퀄리티는 뒤처져도
물량과 인프라로 압박하고 있어서
미국 입장에선 절대 방심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 GLM 5.2 MAX를 써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OPUS 4.8 느낌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정도까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약간 OPUS 4.8 하위호환 같은 느낌은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수많은 AI에이전트들이 최고 속도로 연구하고 있으니 더 빠른 해법을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대량을 이용한 자립도 중요하지만 한번 늦춰진 속도는 복구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AI 자급 하려고 노력 중이고 이게 안되면
결국 비싸도 중국이 아니라 미국에 의존 할 수 밖에 없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