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징계 예고에 박정훈 “명단에 왜 나는 없냐는 의원도”
11분 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의원들을 겨냥해
징계를 예고했지만,
정작 당내에서는
징계를 두려워하는 분위기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지금 이 징계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없다”며
“가까운 의원들과 밥을 먹는 자리에서
‘나는
왜 징계 명단에
안 들어갔지’라고
묻는 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
이미 실패한 징계 전술을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배현진 의원이나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가
법원에서 무력화됐는데
또다시 징계하면
법원이 다른 논리로 가겠느냐”며
“오히려...
....
....
친한계..??:....
징계...때릴테면...
때려...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