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섬에서 근무하는 인천시외 주민등록 직업군인에 대한 지원(연간5회) 추가 검토라고 합니다
5개 섬에서 근무하는 인천시외 주민등록 직업군인에 대한 지원(연간5회) 추가 검토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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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 병사 “ 라고 나오고요, 군인공무원 이야기가 아닙니다.
위 기사에… “ 인천이 아닌 다른 지역에 사는 직업군인도 분기에 2번씩 연간 8번 후급증이 발급돼 뱃삯이 사실상 무료다. 하지만 직업군인 중 갑자기 병원을 가야 하거나 집안일 때문에 육지로 나가야 할 때는 군인 10% 할인을 제외한 90% 뱃삯을 내야 한다. “
라고 나와 있는데, 인천에도 큰 병원 있으니 병원은 포장용 액세서리 같고, 집안일 때문에 인천 벗어날 때 주는 혜택을 박찬대가 고심끝에 찾아 내었군요. ㅋㅋㅋㅋ.
이재명 대통령님… 이런식 이라면, 섬 발령 받은 교사도 챙겨주셔야죠. 섬발령 받아 국가에 봉사하는 공무원은 지금이 기회 입니다. 외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