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명동, 홍대, 성수같은 핫플레이스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역에서 상가 공실률이 너무 심각합니다.
폐업률도 너무 높아서 솔직히 지역 상권 자체가 겨우 버티고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저는 현 정부가 잘 해주길 바라고 이제것 잘해왔다고 생각하지만
내수 부분은 아직 지난 정권 말기때에서 크게 호전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정부가 앞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내수 부양에 조금만 더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요즘 명동, 홍대, 성수같은 핫플레이스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역에서 상가 공실률이 너무 심각합니다.
폐업률도 너무 높아서 솔직히 지역 상권 자체가 겨우 버티고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저는 현 정부가 잘 해주길 바라고 이제것 잘해왔다고 생각하지만
내수 부분은 아직 지난 정권 말기때에서 크게 호전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정부가 앞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내수 부양에 조금만 더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코로나 이후 생활패턴 변화, 회식문화 변화로 술집등이 사라지고 온라인쇼핑으로 이전으로 일반 상권이 축소되는건데
어떻게 하면 상권활성화가 될까요?
말 그대로 관광지 주변 상권은 아예 다른 얘기지요.
그나마 한류 덕분에 관광지 상권이나마 살아 남은것이구요.
지역화페 등으로 활성화 노력을 안 하는건 아니지만 대세를 거스르기 어려울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상반기 지나자마자 추경하기는 민망하니까 타이밍 재고있는거 아닐까요?
바닥 경기 너무나 힘듭니다
물론 챙기고 계시겠지만 서민들의 삶에도
따뜻한 온기가 돌수있도로 부탁 드립니다ㅜ
내수는... 정부가 활성화하고 싶다고 해서 단기간에 쉽게 활성화 할 수 있는게 아닌거 같습니다..ㅠㅠ
기대자체를 안합니다 돈뿌리면 반짝하긴하겠죠
망가진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부터가 대부분 온라인구매를 하고있으니까요
주가는 올랐는데 사실 일부 주주들이 벌은거고
전체적으로 온기가 퍼지는 느낌은 아닙니다.
고환율도 원가 부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현 내수 상황을 방치하면 좀 위험해 질것 같은생각이 듭니다.
물가가 이렇게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는 누구라도 지갑을 닫습니다.
지원금 풀어봐야 그때 잠깐 효과 찔끔 있습니다.
괜히 물가만 더 올려요.
환율도 심각하죠.
이걸 모두 영향을 주는게 금리입니다.
고통을 감수하고라도 금리를 올려 물가와 환율을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물가와 환율이 잡혀야 자영업자들 숨통이 트일거에요.
그런데 정책 방향이 이 방향은 아닌 것 같네요.
노무현 대통령때 800원대까지 내려갔을때 전자제품가격들 엄청 저렴했었죠
어떤영상에서
주식시장 1조씩 빠져나갈때 환율 0.2%씩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
고환율 1500 넘어간 이유가 여러 원인이 있지만 기업들이 달러를 쥐고서 해외에만 투자하고 국내투자
외면중이면서 발생한 원인입니다. 사상최대의 청년실업에서 보듯이 일자리가 부족하고 자영업도
힘듭니다. 과거 한강의 기적 시절 일하고 싶은 사람은 모두 일할수있는 완전고용 사회였던 이유는
그시절에는 기업들이 돈을 벌면 그대로 국내 재투자하면서 일자리도 많이 생기고 내수도
좋아지고 환율도 안정 효과를 본겁니다.
전체 노동자중에서 성과급 받는 반도체 노동자들이 1프로 정도만 해당 되니 1프로 노동자들이
몰려있는 지역에서 부동산 경기가 살고 소비가 늘어날 가능성은 있지만 나머지 99프로 노동자들은
해당사항이 없고 내수가 좋아질수가 없어요
반도체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이정도 돈이 들어 오고 있는게 사실 축복 같은 상황이죠.
문재인 대통령이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코로나 방역 실적에도 불구하고
집값 못잡았네. 자영업 죽였네. 재임기간동안 뭐했냐고 욕먹는거 보면..
코스피가 이재명 대통령 퇴임때까지 ath 찍지 않는 이상
공은 다 잊어 버리고 욕먹는 대통령이 되지 않알까 걱정입니다.
가지 않는 경향이 강하더군요. 예전같으면 일단 어디 가서 뭘 먹을까하면 돌아다녔는데 지금은 이미 다 검색해 해당 업장만 바로 가버리는 것 같습니다.
동네 점포의 경우에는, 온라인과 밀키트에 너무 밀렸죠.
2025년 기사입니다. 미국도 저 통계내고 처음 보는 거라 합니다.
쏠림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가까워진 거라 생각되더군요.
그런데 그게 문재인 정권에 실책으로 인식되고
실제 정권 교체에 어느정도 역할을 했습니다.
현 상황이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하더라도 결국은
현 정권이 내수 부진에대해 책임을 지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