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막는건 명분도 만들기 힘들어보이고 막으면 욕만 쳐먹고 표떨어지고 하니까 절대 못건드릴거같고..
공급부족도 2026년 6월까지 머... 크게 와닿는게 없는거보면..
7월 세금 규제가 나와도... 글쎄.. 큰 파도 앞에 모래로 성을 멋지게 만드는 모양 아닐련지요
그리고 대출규제도 머.. 15억이하 얼마 x억 이하 얼마 이렇게 만드니 부동산 커뮤니티 다들 무슨 키맞추기한다고 여기까지 올라간다 그런 심리가 쌓입니다. 그런 식으로 대출규제하지 말아야 하지않을련지여
아니 그러니까 돈이 안 풀렸는데도 부동산 급등이나 부동산 사태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왜 그런거에요?
세상의 어떤 것이든,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되는거죠
결국 공급부족이 제일 크죠. 흔하고 발로 채여야 싼건데... 귀하디 귀해지니...
공감합니다
괜히 수도권 부동산은 영원하다 라는 헛된 인식만 사람들에게 주게 된게 아닐지..
만약 그냥 솔직하게 '자본주의 시대에 부동산 가격을 정부가 컨트롤 할 수 없다'라고 딱 선언 해놓고 시장논리로 흘러가게 냅뒀으면 잠시 폭등했다가 결국에 알아서 안정되지 않았을까..싶네요
우리 월급이 인플레이션을 못따라가고 있는게 문제 아닌가 생각합니다.
보통 월급쟁이가 저 아파트 가격을 어찌 감당해? 하는데 어찌저찌 해 내더라구요?
금리하고 추경과 돈 풀기죠.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면 당연히 물가가 뛰고 자산이 뜁니다(돈가치가 떨어지죠.)
주가에 가려서 다들 안보지만 환율하고 물가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하반기 되면 더 심각할거에요.
이미 주담대는 고금리에 익숙해졌고 스트레스DSR 등으로 엄청 제한이 걸려있습니다. 금리가 오른다고 해도 21-22년처럼 초저금리에서 빅스텝 밟아가면서 충격주던 때랑 달라진거죠.
아는곳 부지가 오피짓기로 하는데 PF아작나서 2년째 방치하다 이제야 부지잔여건물 철거하더군요
이제 반도체 이익의 성과급으로 인한 국면에서는 부동산 문제가 걱정이 되어서 정책실장이 고민하는 것 같긴 하지만,
정책실장도 공급에 방점을 두고 있는 것 같은 언급만 했던 것 같은데요...
금리 정책을 기반으로 해서 (금리올려서) 부동산 과열을 식히는 정책으로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
제 기억에는 우리나라에서는 금리가 부동산에 가장 직빵이였던 것 같은데 말이죠...
거품이 와야 건설붐이 일거든요.
인터넷 버블도, AI버블도 다 비슷합니다.
그 버블로 인해 집중적으로 자본이 쏠리고 인프라가 갖춰져서 수십년 동안 사회가 혜택을 얻죠.
버블 안에서 큰 승자와 큰 패자도 나오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