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주 시의원에 당성되었나보네요
그래도 학교 교장 교감이 제대로된 교육자여서 일이 안커졌지
저런 훌륭한 생각을 갖고있는 어린 학생을두고
지역사회에서 배척하려는 민원이 쇄도하고...
자한당 소속 국회의원이란게 학교에 압력이라니....
할말하않 입니다... 참.....
이번 경주 시의원에 당성되었나보네요
그래도 학교 교장 교감이 제대로된 교육자여서 일이 안커졌지
저런 훌륭한 생각을 갖고있는 어린 학생을두고
지역사회에서 배척하려는 민원이 쇄도하고...
자한당 소속 국회의원이란게 학교에 압력이라니....
할말하않 입니다... 참.....
시기도 오래된것도 아니고, 출신 학교도 나와 있으니, 아예 전수 조사도 가능하겠네요...
15년 전 쯤 청주에 업무차 방문했습니다.
숙소에 짐 풀고 저녁 먹으러 가려고 택시를 탔습니다.
아마 말투가 달랐는지 기사님께서 어디서 왔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광주에서 왔다고 하니
"어우, 살벌한 동네에서 오셨네. ㅎ"라고 하시더군요.
처음 본 승객에게 기사가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게 비정상인 걸까, 내가 비정상인 걸까 화가 났지만 별 대응하지는 않았습니다. 화를 내면 또 그런 선입관을 강화시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