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시민
가진 거라곤 말의 힘, 글의 힘 밖에 없는
유시민 작가가 최상위 권력자에게 한마디 했다고
점잖은 체하며 자리 잘키고 있는 MBC 김종배, 눈알 한참을 돌리다 이제는
노선을 정한 노영희, 거의없다, 민주당 부대변인, 유튜버들
한경오 등등 벌떼처럼 달려들어 집단 린치를 가하는 모습을
보며, 내가 이재명 대통령 호위무사요, 내가 더 호위무사요,
이 장면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야 정말 대단한 충성심이다라고
경의를 표합니다.
정청래
한때 민주당 당대표를 했던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를 당대표에
나온 누군가를 돕기위해 전형적인 국힘스타일 마타도어를 하는 걸
보며, 과거 노무현을 배신하며 정치적으로 죽이겠다고 말한 친구 김민석을
방어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을 보며, 정말 충성스러운 친구를 둔
김민석은 참 행복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친구 김민석을 위해 호남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죠. 고생한 족을 위해
잠시 KTX 특등실 탁자에 잠시 올려놨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
참 옹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구두 신은 채로 좌석에 발을 올린
윤석열 정도는 아니잖아요
*근데, 신발을 신은게 나을지도, 발냄새가 탁자에 베면 그것도 곤란하겠네요
민주당 부대변인 강성필, 노영희, 이동형, 오창석, 강수영, 한경오,MBC,
김종배 여기에 텔레그램을 노출시킨 강득구며, 이언주, 내란 스타 박선원
의원까지 정말 스타군단이 김민석을 돕고 있는 걸 보면
김민석 총리는 정말 인복이 많은 듯합니다. 정말, 행복할 듯합니다.
다만, 당대표 되실 수도 있는데 국힘스럽게는 하지 맙시다. 이렇게 많은
빅스피커들이 김민석 총리를 응원하고 여론조사도 김총리가 압도적으로
이기는 걸로 나오는데 초초해 하지 마시고, 여유있게 좀 합시다.
당선되면, 집권여당 당대표 김민석이 되시는데,
양아치스럽게, 국짐스럽게 선거운동했다고 욕먹으면 안되지 않나요?
건승을 빕니다. 김민석 총리님
당대표 선거 공정하게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런 인물이 아니라서 걱정입니다.
여기다 [밖에]라고 붙이실 거면 언론 개혁 운운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 낙제란 떨어진다는건데 수능에서 안좋은 점수는 나올지언정 수능 자체에서 붙고 떨어지는건 없을터 낙제란 어폐가 있는 단어지요. 아 아쉽습니다.
참고하세요~~~~~~ 비싼 토큰들여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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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문에서의 기본 구조
가진 거라곤 말의 힘, 글의 힘밖에 없는 유시민 작가가
풀면:
유시민 작가가 가진 것은 말의 힘과 글의 힘뿐이다.
여기서 “가진”의 주체는 유시민 작가이고, “말의 힘, 글의 힘”은 유시민 작가가 가진 것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즉 원문은 문법적으로 다음 의미를 만듭니다.
요소 의미
가진 주체 유시민 작가
가진 대상 말의 힘, 글의 힘
전체 의미 유시민 작가는 물리적·제도적 권력은 없고 말과 글의 힘만 가진 사람이다
2. 덧붙인 설명의 문제
“말의 힘, 글의 힘이란 유시민 작가가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독자들이 주는 공감의 힘을 의미합니다.”
이 설명은 원문과 충돌합니다.
핵심 충돌은 이것입니다.
원문: 유시민 작가가 가진 힘
해명: 유시민 작가가 가진 게 아니라 독자들이 주는 힘
즉, 소유 주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원문에서는 유시민 작가가 가진 것으로 되어 있는데, 해명에서는 독자들이 주는 것으로 바꿉니다.
3. 다만 완전히 불가능한 해석은 아님
수사적으로는 이런 식의 해석은 가능합니다.
유시민 작가의 말과 글이 힘을 갖는 이유는 독자들의 공감 때문이다.
이건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원문을 정확히 쓰려면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가진 거라곤 독자들의 공감을 얻는 말과 글의 힘밖에 없는 유시민 작가가
또는
제도적 권력은 없고, 독자들의 공감이 부여한 말과 글의 힘에 기대는 유시민 작가가
이렇게 써야 해명과 문장이 맞습니다.
결론
덧붙인 설명은 원문의 직접적 의미와는 정합성이 부족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원문은 “유시민 작가가 말과 글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읽히고,
사후 해명은 “그 힘의 원천은 독자들의 공감이다”라는 별도 설명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덧붙인 말은 원문을 정정하는 설명이라기보다는, 원문의 의미를 뒤늦게 확장·완화한 해명으로 보는 게 타당합니다.
질문드립니다. 유시민의 글의 힘이 조중동의 힘과 같다고 보시나요? 궁금합니다.
TLDR님 "가진 거라곤 말의 힘, 글의 힘 밖에 없는"
여기다 [밖에]라고 붙이실 거면 언론 개혁 운운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님이 쓴 글입니다. 언론개혁 운운할 이유가 없다. 이말은 유시민의 말의 힘은 조중동의 힘과 같은 의미다 저는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시민의 그 힘은 조중동의 힘과는 다르다는 의미에서 '독자가 유시민의 글에 대해 독자가 가지는 공감의 크기'라는 의미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말의 힘보다는 '가지는'에 방점을 두고 말씀하시는데,, 이렇게 하면 수능에서 낙제가 아니라 오답이 됩니다.
한번 말씀해 보시죠. 님은 유시민 글의 힘이 조중동의 그것과 동일한 성질의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정말 궁금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님이 쓰신 댓글이 일관성이 있네요, 제글의 내용은 반박하지 못하고 일부분을 잡아 트집잡는
전형적인 수법.
그리고 태그를 달거면 좀 제대로 다세요. 도망 운운 너무 유치합니다 ㅠㅠ
아니면 국문 교육 대상이 아니신건 아니죠..?
님이 말한 언론개혁의 대상과 내용은 무엇인가요?
아 그럼 예컨대 한경오는 개혁 대상에서 아주 자유로운가 보군요?
님이 조중동을 읊으셔서 한경오는 빼나요라고 물어본건데 이상한 확대해석을 계속 하시네요. 글쓰기 기본기를 읊으시는 분이 이리 흥분하시고 지엽적 태도를 견지하실 일인가 싶습니다?
그리고 투사는 뭔 투사입니까?
펜이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은 맞는 말입니다. 글은 획기적인 사상, 바른 저널리즘, 설득력을 가지고 작성되었다면 마땅히 힘을 가집니다.
대표적인예가 사람을 움직이고 세상에 영향을 미친 자본론이나 국부론 같은 것이 겠죠.
하지만 이건 언론이 아닙니다. 언론이란 글을 포함한 모든 전달도구를 이용해 의제를 설정하고 사회의 감시와 비판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즉, 수많은 글과 생각을 매체로 제작하여 거대한 "여론" 을 조성하는 겁니다.
그래서 언론은 사상적 깊이나 저널리즘적 가치가 전혀 없는 글이라도, 오직 매체의 플랫폼과 쏟아내는 물량만으로 대중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성격 때문에 저널리즘이 없는 언론은 조작에 사용되기 쉽고 정치에 이용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언론은 개혁의 대상입니다.
글은 언론이 사용하는 도구 중의 하나입니다. → 그래서 제가 계층적 관계라고 말씀드린건데요.
저 분과 투닥거리는 와중에 님의 주장이 어떤 맥락을 가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언론이 개혁 대상이란데 저는 딱히 반론할 생각은 없습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건지는 이해가 가나 비유가 적절치 않아보여 설명드린 것입니다.
유시민의 발언이 충분이 힘이 있으니 안론과 같지 않느냐?로 이해 할 수 있겠지만 그 본질에서 유시민의 발언은 언론보다 힘도 없고 조작이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글의 힘을 언론 개혁과 나란히 하는 것은 무리리인 갓 같다는 말씀입니다.
가입일 :2019-05-16 21: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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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바는 알겠습니다.
안 망합니다” 그런데 정청래가 되면 나라 망합니다. 일년차 대통령과도 각을 세우는 여당대표와 국정을 어떻게 운영할까요?
몸글에서 김종배의 유시민 비판을 언급하셨는데 갑작스랍게 공천으로 넘어가는
건 무슨 의도이신지 파악이 어렵습니다. 뭏튼 저는 오늘 쉬는 날이어서 시간이 많지만 제가 너무 시간을 빼앗는 것 같아 이 정도에서 마무리 하시죠. 다시 제가 틀린 부분은 없는지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제 공격적 언사에 불편하셨을텐데 전당 대회까지만 싸우고 유에프씨 선수들 처럼 공 울리면 서로 리스펙하고 포옹할 수 있길 바랍니다.
정청래, 유시민에 대해 정당한 비판을 하더라도
모조리 김민석 편이 되는군요.
부럽습니다...
내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적으로 치부하는 그 무책임함과 편리함이...
집단 린치라 하기전에 열거하신 사람들의 말 중 뭐가 틀렸는지를 반박하세요.
집단린치라면서요?
상식적으로 다수의 사람이 내 생각과 다르면 그 말을 곱씹어 봐야하는게 상식 아닌가요?
저 여러사람이 눈알 굴리다 호위무사한다고 쓴건 본인이세요.
김민석에 대한 비판 = 부당한 비판
이거죠?
노영희랑 거없, 유튜버글, 당 대변인들이 한 말중 틀린 말이 뭔지를 말씀 하면 된다니까요.
소나무당 1번이랑 노영희의 틀린말이 뭔지랑 무슨 관계인데요?
그럼 눈알 돌리는게 린치라는 말씀이세요?
무슨말을 했길래 린치냐는건데 제 말이 어렵나요.??
시간이 없으셔도 클리앙에는 또 들어오실테니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도대체 노영희, 거업, 민주당 대변인, 유튜버들이 뭐라고 말했길래 단체로 린치한다고 했는지 말씀을 헤야 판단을 하죠.
한때 민주당 당대표를 했던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를 당대표에 나온 누군가를 돕기위해 전형적인 국힘스타일 마타도어를 하는 걸 보며, 과거 노무현을 배신하며 정치적으로 죽이겠다고 말한 친구 김민석을 방어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을 보며, 정말 충성스러운 친구를 둔 김민석은 참 행복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 인가요? 해석이 안됩니다...
권리당원들은 현명하니까요~!!
본인 글에서도 유시민의 워딩을 굳이 언급하지 않은 이유도 그거 아닐까요?
본인만 옳다는 아집이 판단력을 흐릴 수 있습니다.
직설적으로 비판해도 공감하는 분들 많을겁니다. 물론 비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런 저런 사람들이 모인게 정당과 지지층 아닐까요.
대통령이 (광고비 주고) 용역 평론가들을 풀었다는 허위사실 퍼뜨렸으면, 책임지고 욕도 먹어야죠. 누굴 탓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