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mented sleep 또는 biphasic sleep이라고 해서
말 그대로 나뉜 잠.. 오후 9~10시쯤 잠들어 새벽 1시쯤 눈 뜨고
한두 시간 있다가 다시 잠들어 아침에 일어나는..
그래서 자다 중간에 깨는 게 예전의 그 흔적일 수도는 있대요
하지만 피로감 과다나 불면증, 비의도적인 증상은 구분해야 하고
그냥 자다 깨도 괜찮은 걸 수도 있단 정도로 삼으라네요
원래 인간은 그렇게 잤다고 가정하는 건 비약이래요
segmented sleep 또는 biphasic sleep이라고 해서
말 그대로 나뉜 잠.. 오후 9~10시쯤 잠들어 새벽 1시쯤 눈 뜨고
한두 시간 있다가 다시 잠들어 아침에 일어나는..
그래서 자다 중간에 깨는 게 예전의 그 흔적일 수도는 있대요
하지만 피로감 과다나 불면증, 비의도적인 증상은 구분해야 하고
그냥 자다 깨도 괜찮은 걸 수도 있단 정도로 삼으라네요
원래 인간은 그렇게 잤다고 가정하는 건 비약이래요
등불이 없으니 해지면 바로 자는 건 이해되고,
새벽 1~2시에 다시 일어나는 건
아마도 초기인류가 초원에서 생활하던 시절
포식자들의 야간 습격과 관련있을 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아프리카 사바나 사자같은 맹수들은
주로 한밤중에 본격적인 사냥에 나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