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아시아 전멸
그래요 피파랭킹이란게
아프리카 40등이 아시아 20등이랑
실질적으로 비슷한 실력입니다
한국이 32강 못간것도 대단히 불운한일도 아닌거구요
2002년도 월드컵때 확률적인 기적으로 4강을 달성했듯이 지금은 희귀한 확률로 32강탈락한것 뿐입니다
기본을 고처서 다시는 일본 왜구들한테 지지않는 한국대표팀을 만드는게 관건입니다
결국은
아시아 전멸
그래요 피파랭킹이란게
아프리카 40등이 아시아 20등이랑
실질적으로 비슷한 실력입니다
한국이 32강 못간것도 대단히 불운한일도 아닌거구요
2002년도 월드컵때 확률적인 기적으로 4강을 달성했듯이 지금은 희귀한 확률로 32강탈락한것 뿐입니다
기본을 고처서 다시는 일본 왜구들한테 지지않는 한국대표팀을 만드는게 관건입니다
그 다음 강팀을 만들어야죠...
오히려 한국이 실력에 비해 랭킹만 높았던게 아닌가 합니다.
감독의 문제가 너무커서 안보인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전 선수들의 자세나 태도에도 문제가 있지 않았나도 합니다.
아무도 지적을 하지 않을 정도로, 클리앙이 비하와 혐오에 너그러워졌나요.
그리고 한국대표팀의 목표가 일본을 이기는거라는건 이상하지요. 특정팀한테만 이기려고 국대를 뽑는것도 아니고요. 표현도 좀 거치시네요.
한국도 무슨수단을 써서라도 일본은 이겨야 됩니다
그게 회복의 지름길인거지요
Ai가 이번기회로 믿기 힘들다고 확신이 듭니다
인용처를 밝히지 않으면 그냥 본인의 생각인겁니다.
새벽경기만 해도 주전선수 5명 정도가 빠진 상태에서도 브라질을 상대로 꽤 잘 싸웠어요. 대진운이 안 좋았다고 볼 수 밖에.....
일본 국민들은 졌잘싸를 외치며 다음에는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고, 선수들을 위무할 수 있겠지만, 우리는 인간 기본 자질이 안된 감독녀석을 질타하고, 무능 그 자체이고 엉망진창인 협회를 갈아엎으면서 선수들을 위해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처지죠.
대표팀만이 문제가 아니라 유소년부터, 심판, 지도자, 하부리그 시스템까지 손 봐야할 것이 산더미에요. 당장 협회장 선출 시스템부터 바꿔야하는데, 인맥과 잇권에 취한 부패한 자들이 호락호락하지 않을겁니다.
일본이 잘했음했는데
우리나라 대표팀이 저렇게 지고 왔으면
환영 받았을 거에요.
전반은 제대로 못봤지만 브라질이 안풀렸고,
후반은 반코트 경기였어요.
물론 일본 실력이 늘은 건 사실이지만,
과하게 올려 치는 사람들도 많네요.
토너먼트는 여전히 무승입니다.
브라질이 안풀렸다는거 자체가 일본이 준비도 많이하고 실력이 그만큼 올라왔다는거에요.
아시아에서는 선두권인건 확실하고, 유럽, 남미 등과도 이제 비등비등한것 같은데요.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먼저 득점하고 비록 동점에 역전까지 허용하긴 했지만 후반 추가시간이나 되어서야 역전골을 허용했죠. 그게 객관적인 실력이라는 겁니다.
개인기량에서는 조금 떨어질 수 있으나 조직력과 어느팀을 만나도 자신들만의 축구를 한다는건 상당히 많이 발전한거죠.
인정할건 인정하고 보고 배울건 배워야지 이걸 일뽕이라고 치부하는건 좀 그렇네요.
어쨌들 전범국 모두 탈락ㅋㅋ 상쾌한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