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가 비좁은데 90도로 꺽여 항상 조심하는 주민센터 주차장인데 뒤에 차가 있어 오른쪽으로 너무 붙였나봐요. 찌이익 소리 나길래 아 다행히 타이어만 긁었구나 싶었는데 휠도 조금 먹었네요. 20년 운전하면서 처음입니다. 일단 휠복원 업체 알아봐서 전화 돌려 봐야겠네요. ㅠㅠ
인천에 개당 7만원인가 복원하는 업체 있어요.
잘하는지는 안해봐서 모르고요..
타이어만 멀쩡하면 됩니다. 알게 모르게 계속 긁혀요.
저는 비싼차는 못탈 스타일인듯.
무너지 가슴이 다시 무뎌집니다 ㅣ
가끔씩 손세차할때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