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시는 최근 남 위원장을 정무부시장으로 임용하기 위한 신원 조회를 마쳤다. 남 위원장은 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내달 1일 취임하는 박 당선인이 임명안을 결재하면 민선 9기 초대 정무부시장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남 위원장은 6·3 지방선거에서 박 당선인 선거캠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겸 유세본부장으로서 선거 승리를 이끌었으며 이후 인수위원회 총괄전략조정분과위원장과 대변인을 맡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공약을 정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정무부시장은 시와 시의회, 정당, 시민사회 등과 협력을 총괄하는 정무직으로 민선 9기 시정의 대외 소통과 정무 기능을 책임지는 핵심 참모다.
총선 전에 정치적 체급을 높였군요
응원을 받아서 더욱 가열차게 활동하겠습니다. 마침 이번주 시간이 많네요^^
지켜봤던 기억이ㅠㅠ 그 때 정말 눈물 났지요… 윤이 당선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