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살처분론으로 논란의 중심이 된 새덕후님의 후속 영상입니다.
고양이가 뿔쇠오리를 사냥하는 증거 영상을 촬영하는 과정과 추가 영상들이 있네요.
꼭 이 문제에 관심있는 분이 아니더라도 자연다큐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16분 짜리 영상이라 금방 봅니다.
아래는 일부 장면들과 내용 소개.

뿔쇠오리 번식지가 섬 가장자리 절벽으로 밀려나 있다 보니
거의 목숨 걸고 찍는 수준입니다. 😨


캣맘, 동물단체 등의 반 생태 세력들이 그렇게 부르짖는 “공존”은
쥐와 고양이의 공존으로 실현 중이네요. 😀


사냥놀이는 재미있어요 > 물은 정말 싫어요






캣맘, 동물단체 등의 반 생태 세력들이 그렇게 부르짖는 “공존”은
쥐와 고양이의 공존으로 실현 중이네요. 😀 (2)
튀르키예 이스탄불 주지사도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고
고양이 사료를 쥐가 같이 먹는다고 캣맘들을 비판했죠


사실 전문가들은 이미 고양이의 사냥이 원인이라고 하고 있었는데도
끊임없이 중간 화석을 요구하는 창조설자들 마냥
계속 증거를 요구하는 타진요.. 아니 반 생태 세력들..


네. 드디어 찍혔습니다.

마라도의 뿔쇠오리는 많아봐야 150마리.
그 중 이 날 발견한 사체만 10마리 이상입니다.



응원합니다.
이전 본 영상입니다.
물론 그 생명에는 고양이 하나만 있을 뿐입니다.
“어쩌다 고양이 살처분론까지 나오게 됐을까? 진짜 범인을 알려드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3101CLIEN
이 글 참고하세요.
비둘기, 까마귀, 민물가마우지 등 유해야생동물들은 지금도 포획, 사냥 등 “살처분” 되고 있습니다.
먹이주기도 금지(과태료 백만원)되어 있구요.
고양이 역시 생태계 교란 등 유해성을 사유로 지정된 법정관리종(현 야생화된동물, 구 유해조수)이니 똑같이 취급하자는 것 뿐입니다.
이 사회에서 캣맘이 너무 배척되니까요
얼마나 평소에 이 사회에서 인정 못받고 사랑 못받으니 고양이한테 위안을 받는거 아니겠습니까…
떨어지는 자존감을 동물을 사랑하는 내모습으로 채우구요….
평소 책임질 일을 해본적 없으니 책임없는 쾌락 피딩에 빠지고….
솔직히 tnr 시민단체나 수의사는 돈이라도 벌지
캣맘들은 사료값 내고 뭐 돈한푼 받습니까
원래 사이비 종교에서 최 하층 신자들은 그 안에서도 착취의 대상이니까요. 🙄
그들이 있어서 연간 천억원 단위의 길고양이 사료 시장, 물품 시장이 돌아가는 거죠.
캣맘 비판이 약자 혐오라는 사람들은 왜 사이비종교 비판은 약자 혐오라고 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거기도 최하층 신자는 대부분 사회적 약자인 건 마찬가지인데요.
그놈의 여성혐오 우기기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