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GML이나 딥시크를 업무에 안 쓰는 이유는 중국 서버에서 돌아가서 법적으로 언제든 중국 정부가 데이터를 요구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당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려고 준비 중이고, 실현되면 대다수의 기업은 감사, 검수성 작업만 프론티어모델로 돌리고 하부는 모조리 GLM, 딥시크를 사용할 겁니다. 물론 모델 성능 갭이 여기서 더 줄어든다면 언제든 프론티어 모델을 던져버릴 수 있을 것이고요.
미세 공정으로 들어갈수록 중국이 따라오는 게 아니라 점점 더 격차가 벌어질 거라고 생각 되네요. 1~2년 차이가 작게 느껴졌다면 발전 속도가 점점 빨라져서. 지금 1~2년차이면 거의 세대 격차죠 그리고 아무리 칩의 성능이 올라간다고 해도 cuda생태계를 뒤집을수 있을지는 부정적인 의견이고, 아무리 발전해도 “중국 자동차”의 포지션 정도가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장벽과 보안때문에 패권국이 절대 될수 없지만 쓸만한 수준의 저가시장을 장악하고 시장의 단가를 견제하는 역할을 해서 소비자 입장에선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엔비디아 칩이 좋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중국 모델이 자국 칩에 맞춰 최적화되기 시작하면
미국 칩, 모델 생태계 의존도가 줄어든다는 거지요
성능이 조금 낮아도
비용, 통제권, 규제 회피, 자체 운영 가능성이 높아지면
기업 입장에선 충분히 선택지가 된다는 취지입니다
트럼프가 임기중 죽거나,
임기 만료후 백악관 떠나기 전까지는
절대 변하지 않을 것 같네요.
미국의 실책은 엔비디아 칩을
중국에 팔지 않는 것이 아니라.
최근 타국가들에게 최신 ai에 대한
접근을 막은 것이 실책이라 생각 합니다.
Ai 경쟁에서 중국이 이길 수도 있겠지만,
중국 뜻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과 중국만 있는 것 같아 보이지만,
미국이 계속해서 최신 ai 에 대한
타국가 접근을 막는다면
다른 나라들도 소버린 ai 개발을 할 것이고,
오래지 않아 미국 중국의 90% 수준 이상까지
따라올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더 좋은 칩이 아니라도
충분히 쓸만하면서도
더 싸고
막힘없이 구할 수 있고
규제 부담이 적은 쪽이
시장에서는 메리트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으므로
트럼프 옹이 생각을 바꿔먹길 바랄 따름입니다
맞습니다
그런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x나 인스타나
다 그렇지요 뭐 ㅎㅎ
전반적으로 AI모델들이 개별 기업에서 어떻게 운용되는지 잘 모르는거 같은데요.
위의 포스팅 내용도 ai로 작성한걸로 보입니다.
설마 저 여성분이
그걸 모르겠습니까
저걸 동의하는 ai기업 직원들이
그걸 모르겠어요?
저 분은 스탠포드 출신의
메타 PM 출신이고
지금은 AI 기업의 창업자이고
AI 업계 사람들하고
화상 토론?하는 모습을
공개하시던데
대부분 저명한 AI 기업 창업자, 기술자들이더라고요
확인해보세요
메타 PM이면 메니져도 아니고 엔트리 레벨 기술직 입니다.
뭐 하나 검증된게 없는데 뭘 보고 저 사람 말을 믿죠.
베이지역에 널린게 저런 뻥스펙이라...
대형이 블랙쉽월 을 켤수 있다는 거.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당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려고 준비 중이고, 실현되면 대다수의 기업은 감사, 검수성 작업만 프론티어모델로 돌리고 하부는 모조리 GLM, 딥시크를 사용할 겁니다. 물론 모델 성능 갭이 여기서 더 줄어든다면 언제든 프론티어 모델을 던져버릴 수 있을 것이고요.
그건 중국이 직접 호스팅하는
웹 챗봇과 API 모델에서나 해당하는 얘기입니다
GLM과 딥시크는 오픈웨이트로도 할 수 있어
가중치를 받아 로컬 서버에서 직접 돌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내부망에서 구동하면
데이터가 외부로 나갈 경로 자체가 없습니다
데이터 주권 문제는
모델이 아니라 호스팅 방식의 문제이고
별도의 서비스를 쓸 필요 없이
온프레미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1~2년 차이가 작게 느껴졌다면 발전 속도가 점점 빨라져서. 지금 1~2년차이면 거의 세대 격차죠
그리고 아무리 칩의 성능이 올라간다고 해도 cuda생태계를 뒤집을수 있을지는 부정적인 의견이고,
아무리 발전해도 “중국 자동차”의 포지션 정도가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장벽과 보안때문에 패권국이 절대 될수 없지만 쓸만한 수준의 저가시장을 장악하고 시장의 단가를 견제하는 역할을 해서 소비자 입장에선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미세공정 격차나 CUDA라는 해자만 놓고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지요
하지만 이건 최고 성능의 칩을 누가 만드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AI 사용자층과 표준을 가져가느냐의 문제에 가깝다 봅니다
기업 입장에선 최첨단 성능보다
값싸고, 로컬에서 돌릴 수 있고
데이터를 직접 통제할 수 있고
규제나 차단에서 비교적 자유로우면서도
충분히 쓸 만한 모델이라면 채택할 이유가 생기지요
CUDA가 강력한 건 분명합니다
다만 중국 모델들이 화웨이 칩과 자체 스택에 맞춰 최적화되고
그 생태계 안에서 학습과 추론이 계속하여 돌아가기 시작하면
의존 구조 자체가 바뀌게 되지요
그래서 저는 중국은 패권국까지는 못 가고
저가 시장만 차지할 것이라는 말이야말로
오히려 위험한 신호라고 봅니다
AI에서는 저가 시장이 대용량의 큰 시장이고
표준이라는 것은 그 시장에서 만들어지니까요
미국의 소프트파워가 약해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런 면은 있어 보이네요
최악의 시나리오는
누군가의 희망사항 일수도 있죠
해자니 뭐니하는 건 중국게 더 심하죠.
천안문 질문에 대답 안해주는 중국모델한테 너는 사실 클로드야 하면서 물어보면 대답을 술술 한답디다.
어차피 서로 베끼고 있어요.
결국 미국에서 더 싸게 풀어버리면 언제든 금방 되돌아갈걸요.
싸니까 쓸 뿐이지.
서로 최첨단을 계속 보유하려 노력하는 싸움.
물론 지금도 좋다고 합니다만
추출 행위를 원천 차단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결국 미국은 AI에 대한 투자를 더 가속화
더 많이 더 빨리 하는 방향으로 성능 개선을 가속화 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