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진종오-김종혁 등 조치 있어야” 문자…국힘, 친한계 징계?
5시간 전
친한계 징계를 논의하는 듯한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 당직자는 메시지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 선거를 지원한 배현진 진종오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 등을 거론하면서 “분명히 조치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꼭 당원권 정지 등 고수위...
....
....
진종오 “징계 얼마든지 받겠다”…장동혁 겨냥해 “지도부 해체하라”
1시간 전
....
당 조직부총장인
강명구 의원과
당직자 간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언론에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해당 대화에는
배현진·진종오·한기호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
박상수 전 대변인을 거론하며
"확실한
명분이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분명히 조치가 있어야...
.....
.....
징계...당할....
국짐당...의원...명단이....
우연히...유출...되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