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35190?sid=102
우리나라 국민성이 막 미친 광기로 거치지는 않은것을 다행으로 여기시기를...유럽 남미 아프리카였으면 어디 불타버리고 그랬을겁니다.그쪽 팬들은 더 상상초월이니까요.콜롬비아는 자책골 넣었던 선수가 갱들에게 총살당함...
엿던지는 열사가 또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해단식은 이번에 없구요.홍명보 개인 스탠딩 기자회견은 짤막하게 있을지도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고노 다로가 대표적인 아베 내각 충신인데..
홍명보 J리그 시절 일본 쇼난 벨마레 대표이사였다네요.
그래서 쉴드치는듯요.ㅋㅋㅋ더 기름을 붓는구만.ㅋㅋㅋ
또한 옌스 선수가 꿈을 펼칠날은 너무나 많습니다.한국 국대 선택해줘서 고마운데 이런 환경을 보게 해서 미안합니다.ㅠ
그래도 앞으로 바뀔 우리나라 축구 환경 잘 만들어서 옌스 선수가 웃으며 행복 축구하는 모습을 볼수있기를 바랍니다.
LA교민들이나 원정 온 팬들은 티켓값등 경비들이 아까우니 한국 경기 아니어도 오신분들 계신것 같습니다.얼마가 기대하는 경기였을텐데 말이에요.
더구나 도윤 어린이의 인터뷰는 감독보다 더 똑똑하네요.
아이들이 보기에도 답답한..
폭력전과가 생길까봐 시민들을 보호해주네요
아마 남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