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
이런 것처럼...
오직 이재명! Only 이재명!
이재명 대통령 집권 직후, 유행 같은 그런 사상적 흐름?
그런 거 같은데요 ..
누구나 사상과 정치 결사의 자유가 있는 거니까 다 좋은데요
문조털래유 제거가 되나요?
그거 제거하고 조국당 적으로 만든 후에,
그리고 진보당 억누른 후에,
국힘 연합(극우+오세훈+한동훈+이준석+검찰+법원+기레기)에 이길 수 있나요?
이길 자신 있으면 적극 지지합니다
참고로, 저는 단 한번도 저 개떡 같은 리박전 독재 내란 전문당 찍은 적 단 한 번도 없구요
93년 투표권 생기고 기권한 적도 없고 줄곧 오로지 민주당만 찍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
손가혁 일당들이 지난 경선에서 입에 달고 살았던 말이 선명성이었죠. 문재인 정권에서 지금보다 “훨씬 덜 온화환“ 스탠스를 취했을땐 수박 만들기에 혈안이되어온 그들이. 정작 검찰과 혼연일체가 되어 협잡을 일삼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원주민만으로 이길수 없다는걸 진작에 알고 있었지요. 손가혁 일당의 소름돋는 이중성에 화가 납니다.
시발점은 조국에 대한 미움에서 시작된 듯 해요. 조국이 가끔 헛소리는 하는데 적으로 몰아부칠 정도는 아니라고 봐요.
조국당 성비위 건 갖고도 말하기도 하는데, 그것도 조국이 미우니까 선택적인 분노예요. 누구도 자초지종은 모르잖아요. 박원순 시장도 자초지종을 모르니 기레기가 성희롱 건으로 몰아부쳐도 박원순을 같이 비난하지는 않았잖아요
하여간, 가장 시발점은 조국에 대한 미움입니다
근데, 현재는 범여권에서 조국 정도의 차기 통 선호도 나오는 사람도 없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조국을 통 만들어야 한다는 건 아니구요.
범여권에서 뭉쳐서 선의의 경쟁으로 조국이상의 지지도가 나오는 사람이 나와야겠지요
근데, 세훈동훈준석 연합하면 민주당 진영이 뭉치지 않고는 필패입니다. 뭉쳐도 0.5%포인트 싸움이예요.
그렇게 되면, 모든 개혁 다 헛수고가 되고, 검찰과 사법부가 빠르게 전임 이재명 대통령을 감옥에 넣겠죠
그렇게 유시민 김어준이 대놓고 밀어주고 3등한 것은 현실속에 성적표입니다.
최소 한동훈처럼 독자적인 생존력을 보여주고 난 후에 민주당에 무엇을 요구하는 설득력이 있는 것입니다.
흐름을 되짚어보죠.
유시민 김어준이 비판을 조금도 용납하지 못했다?
최근 이해찬 대표 돌아가신 이후로 정말 강도높게 재래식언론, 유투브 할거없이 문조털래유 까기 스포츠가 진행되었죠.
제가 보기에는 6-7개월 정도 그랬던거 같습니다. 이제는 문재인을 넘어서 노무현재단까지!?
저도 진보진영이,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항상 응원했는데 정말 마음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약간 비유하자면 우리 엄마가 아빠에게 쌍욕을 퍼붓는 느낌..(같은 가족끼리?)
저는 새로 유입된 사람들이 대통령 옆에서 장관을 하던, 수행원을 하던 상관 없습니다.
근데 그 방법이 문조털래유를 까는거라니요?
처음에는 믿음 베이스로 아 이재명대통령이 그런걸 좋아할리가~. 말도 안되지. 김민석 나쁜놈 이랬는데,
몇번의 인터뷰와 "너 배고파서 왔지?"(이건 정말 충격의 도가니탕...) 사건으로 "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이 맨날 조롱 받는거 안하길 바랫습니다.
역시 운동권들은 일도 안해보고, 서로 이빨털며 이간질하며 헐뜯고 세금이나 축낸다는 말이요.
깨끗하고 정정당당한 정치를 기대했습니다.
뉴이재명인지 먼지가 암튼 정당한 공을 세워 뭘 하든 하길 바랍니다.
여기 사회생활 하신 분들은 알잖아요.ㅋㅋ 옆에 사람 다리 부러뜨리면 제 다리로 붙여지나요??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러한 선호도는 계속 변하겠지요
조국보다 더 경쟁력 있는 인물이 제발 나오기를 간절히 원해요
하지만, 지금 여권 1위는 조국입니다
여조 다 믿냐라고 하신다면 ... 할 말이 없네요
- 나는 민주당 지지자다 - 나는 예수를 믿는다.
- 유시민 작가님, 김어준, 정청래를 경계해라 - 니네 목사 나쁘더라.
- 니네 목사 나쁜 사람 만들고, 목사 떠나면 우리가 접수한다.
자연스러운 이동과 사라짐이라면 저도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만, 아무리봐도 부자연스럽다고 생각듭니다.
총선패배 다음대선 정권 내주고 훤히 보이죠 어쩔수 없다 봅니다
어쨌든 이재명은 지지자 갈라치기한 실패한 대통령으로 남을것 같네요
문조***에 휘둘리며 지지율 빠진다한들
본인 정치철학대로 일 잘해내면 됩니다.
문재인처럼 하면 지지율이야 좋겟죠.
노무현처럼 하면 당대엔 실패했다 소리 들을수 있어요.
이재명은 노무현처럼 갈겁니다. 지금껏 그 저항에도 굽히지 않았으니. 하지만 노무현처럼 외롭지는 않을겁니다.
이재명은 문조***를 제거하지 않습니다. 굽히지도 않겠지만. 이재명은 행정능력뿐 아니라 정치술도 뛰어납니다
오히려 임기초라 이런 갈등이 있는데 3년차 4년차때 오히려 더 한팀이 되어있을지도 모를일이죠.
이재명정부는 반드시 성공할 겁니다
객관식으로,
1. 오르든 말든 냅둔다 정책
2. 대출 규제와 같은 수요를 조이는 정책
3. 용적률 강화 등 공급을 옥 죄는 정책
4. 용적률 크게 완화하여 공급을 촉진하는 정책
5. 그린벨트 해제, 공공부지에 대량 아파트 신축 촉진 정책
6. 기타
뿐만 아닐라 이시점에 호남카드를 꺼내는건 당대표선거를 앞두고 굉장히 영리한? 수라고도 봅니다. 결국 당정이 이재명 김민석 혐력체제로 바뀌고 사안에 긴밀하게 대처하겠지요. 그리고 그외 여러 플랜들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재명이 독일갔을때 결국 자기도 임기후에 감옥갈지도 모른다 했는데 결코 그리 되서는 안되야지요. 우리는 한번 노무현을 겪었습니다. 계엄에 이은 또다른 학습효과 유산이 있습니다. 그때는 민주진영이 또 하나로 합칠거라 믿습니다.
제 얘기는 부동산 포함 온통 가시밭길인데, 개혁 잘 하고 국정 과제 잘 해서 전국민 지지 받는 게 되냔 말이지요
어디에선가 갈라치기 선수들이 붙은 것 같습니다.
생소한 혐오의 언어로 내부 갈등을 격화시킵니다. 작년에 당대표 선거 때부터 그랬던 것 같습니다.
박찬대 의원에 대한 여론이 이재명 대통령 당선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당대표 선거 때 정말 수위 높읖 비난이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클리앙은 양호했습니다.
뭔가 단순한 내부 갈등이 아닌 것 같아요.
저는 크게 2가지에서 시작된 것으로 봅니다
1. 조국에 대한 실망과 증오심. 나아가 조국은 반명이라는 규정
2. 정청래 과거를 들추어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저건 반명이다라는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