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앞서 대구시는 지난 22일 '공공기관 임원 최고임금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기존 상한 연봉은 1억 2천만 원이었는데, 이를 폐지하고 기관장 연봉을 최저임금의 월 환산액에 12개월을 곱해 산출한 금액의 7배 이내, 임원은 6배 이내로 상한선을 설정하는 내용이다.
이 경우 기관장은 올해 기준 약 1억 8천만 원, 임원은 약 1억 5천만 원 수준으로 연봉 상한선이 인상된다.
후략..
출처: https://v.daum.net/v/2026062416001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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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효능감(?) 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선되자마자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장 연봉 대폭 올려주네요 ㅎㅎㅎㅎㅎ
대구 청년들이 최저임금 제대로 안주는곳 있다고 하소연하니..
최저임금 지역별로 차등적용해야한다고 하더니
기관장 임금은 대폭올려주네요 ㅎㅎㅎㅎㅎ
정작 대구 20대 남자들은 대부분 추경호를 찍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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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의 경우도 김부겸 민주당 후보의 20대 득표율 추정치는 43%,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54.9%로 나타났지만 실제 데이터는 김부겸 52.3%, 추경호 44.2%로 김 후보가 과반을 넘는 수치였다. 이처럼 민의를 왜곡한 데이터가 지상파3사 개표방송에 반복적으로 노출됐고, 여러 언론이 해당 수치를 인용해 2030 민심을 두고 해석을 덧붙였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