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지금의 민주주의가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고
지금까지의 스타벅스 탱크데이, 배재고의 스타벅스 탱크데이 문구를 이용한 야유 등
이런 것들이 왜 문제가 되는지 역사 의식도 없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장관은 지금부터라도 모든 수능 중심의 교육을 전면 개편하여
역사 의식이 없는 학생들이 더 이상 저러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철저한 재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들은 지금의 민주주의가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고
지금까지의 스타벅스 탱크데이, 배재고의 스타벅스 탱크데이 문구를 이용한 야유 등
이런 것들이 왜 문제가 되는지 역사 의식도 없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장관은 지금부터라도 모든 수능 중심의 교육을 전면 개편하여
역사 의식이 없는 학생들이 더 이상 저러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철저한 재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돈 받은 자 = 범인,장물 나눈 자 = 도둑 줄리는 누구인가? 서일초 학부모는 누구인가? 해병대 박정훈 대령님 국민은 당신의 편입니다. 양평고속도로는 거니껀가? 뉴진스가 뭐가 중요하죠?
중고등부터는 근현대사 민주주의 발전 및 독립운동에대해 중점적으로 가르치면 좋겠어요
참교육 교육부장관처럼 모든 반대논리를 타파해서 밀어붙이는 사람이 있고 부모님들이 받아들여야 가능해요.
교사들을 대상으로 정교하고 철저한 역사교육을 해야 합니다.
절대평가이고 큰 변별력은 없지만 이미 필수과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한국사 안 치면 수능 성적표가 안 나옵니다.
아 그렇군요
필수인데 설렁설렁치도 된다는 말이네요
그럼 국.영.수처럼 변별력이 높아져야 되겧네요.현대사도 강화시키구요.
변호사들 중에서 내란 옹호하는 변호사가 종종 보이는데 그 사람들이 헌법을 안 배워서
벌어진 일은 아니니까요.